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삼계탕, 그리고 겨울철 특별 메뉴로 붕어매운탕이 대표 메뉴다. 하지만 정성만큼은 전혀 단출하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삼계탕, 그리고 겨울철 특별 메뉴로 붕어매운탕이 대표 메뉴다. 하지만 정성만큼은 전혀 단출하지 않…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오늘은 무한경쟁 속에 낙오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에 취약하다. 이제는 익숙한 혼술, 혼밥 문화는 이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
2016.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돼 아쉽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 대표는 지역사회 광고업체들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제도 변화 및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 마을의 간판정비사업으로 지역의 광고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당진의…
2016.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삶의 지혜’를 주제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양성평등지도자가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앞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으로는 △2회 차(10일) 여성사회교육원 김희은 원장 특강 △3회 차(15일)…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급격한 산업화·도시화 시기에 빠르게 증가하는 도시 거주자들에게 주택을 공급하고 상업, 공업 등 업무…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위치한 원머리성지를 충남도 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의정토론회가 지난 6일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이라는 주제로…

2016.09.24 · 정책·행정 · 이영민
…6년 동안 살고 있다. 그동안 아이를 키우며 집안 살림을 도맡아 바쁘게 살아온 그는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 김피라를 개업했다. 노 대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준비과정에 있어 힘든 부분이 많았다”며 “개업 후 손님들로부터 배…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많은 논란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오는 9월28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란법은 헌법기관(입법·사법·행정 등),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직유관 단체 및 공…
201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하고, 2015년도 이동의정실에서 제기된 건의사항들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지난주에는 △신평면 △대호지면 △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이 진행됐으며, 이번주에는 △고대면(26일 오전) △당진1동(26일 오…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식과 떨어져 기관에 홀로 맡겨진 어르신들, 차례상 준비를 걱정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의 서민들…. 우리는 예로부터 주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살아왔고 지금도 많은 시민들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대형마트에 상권을 많이 빼…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로 뛴 덕에 성과도 있었고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 당진시의회가 앞으로 가장 주력해 나갈 활동은?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것이다. 경제와 복지, 교육 등 삶에 밀접한 분야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다.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살기 좋은 당진시로 만들겠다…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부두 매립지의 관할권 결정이 평택의 손을 들어줌으로 인해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우리땅을 빼앗긴 것으로 행자부와 법리공방 중인 상황이다. 두 문제 모두 소송이 진행 중이며 소송대리인으로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대응하다보니 같은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그런 오…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난 4년을 돌이켜보니 ‘나만 생각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살아왔던 길이 경제·안보·지역발전 등 고담준론(高談峻論)에 익숙해져 있었다. 신변잡담(身邊雜談)에 익숙하지 않았다.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신변잡담 대화에 끼어들기 어려웠다. 유권…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뜻을 함께하길 원해 지금은 소아마비, 뇌병변 등의 다양한 장애를 겪고 있는 3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장우회의 다른 이름은 권익옹호자조모임이다. 이들은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 당하고 좋지 않은 눈초리와 불합리한 대우…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이나 인력 등 무엇하나 지역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도로하나를 개설하려해도, 인력충원을 하려해도 중앙정부에게 아부해야 하고 허가를 얻어야 한다. 지방에서 자치와 분권을 주장하면 중앙에서는 “너희들이 그런 능력이 …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