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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2 · 환경·안전 · 최운연

    환경연합, 합덕테크노폴리스 철회요구

    …합은 합덕테크노폴리스 조성은 해당 지역에서 수십년간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아온 사람들을 내쫓는 방식이어서 지역발전이라는 사업목적을 무색케 한다며 해당 주민 대부분이 외지인에 토지를 매도한 후 임차영농을 하며 근근이 생활을 영위하고 있어 실제 사업이 진…

    당진시대
  2. 2008.06.02 · 환경·안전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종미 씨의 키다리 봉숭아 - 생명은 희망이다

    … 장마비가 억수로 쏟아지기 바로 전이었다. 커다란 쇳덩이 사이를 비집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기특해서 출근길을 오가며 눈여겨봤었다. 하루 종일 쏟아지는 장마비에 죽고 말았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그 다음날 다시 만난 녀석은 발그레한 꽃 한 송이를 …

  3.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5.18광주는 끝나지 않았다

    …는 지금도 삭일 수 없다. 군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집단으로 알고 있는데, 그 숱한 정황이나 의문에도 끝내 책임지는 사람없이 30여년을 보내고 있는 우리의 현대사! 일개 사병이 총기사고를 일으키면 그 지휘계통에 책임을 묻는 것이 군대라는 조직의 …

    당진시대
  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의 전설’ 1차 연재에 이어 제2차 기획취재를 통해 지역의 전설을 찾아 향토…

  5.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2001년 이맘때 본지를 통해 전신마비로 누워있는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의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다. 당시 김덕성(64) 이장의 아들 면수(36)씨는 느닷없는 교통사고로 3년째 누워있었다. 하루아침 사고로 우리 몸의 가장 중심…

  6.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③ 도시·개발분야] “친환경성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틀도 없고 장기적인 차원의 계획도 없이 지구단위로 계속 외연만 팽창하고 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다핵화된 도시는 효율성과 생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이인수 공동의장은 토목 전공자답게 비교적 조목조목 도시개발에…

  7.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자연과 놀고 뛰어다녀야 할 나이에 학교와 학원 사이에서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

  8.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치인칼럼] 부(富)의 의미

    …를 가졌고 누가 갖지 못했는가, 그리고 ‘부’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형태의 ‘부’는 보편적으로 선한 것으로 여겨진다. 건강, 사랑과 강한 유대감으로 결합된 가족, 서로에 대한 존중과 같은 것이 그렇다…

    당진시대
  9.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하나밖에 없는 지구,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지인 천수만까지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바다를 기반으로 살아가던 어민들이 삶의 기반을 잃은 것은 물론이며 또한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이다. 이번 기름유출사고의 경우 사전예방시스템도 부실했지만 관계당국의 사후방제시스템은 더욱 부실함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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