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삶에 직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생 끝에 만수골을 운영하게 됐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힘든 삶에 이어 번듯한 가게를 갖게 되니 책임감도 크다. 손님들이며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가짐 하나는 확실하다. 오리 주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2.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호떡 만들어 교회 알리기 나서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킨 반죽으로 호떡을 만들어 인근 상가와 가정에…

  3.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 개방이 이야기되던 무렵이었죠. 농민운동을 하면서 농업과 농민의 어려운 삶에 대해 더욱 깊이 알게 됐었죠. 농민들과 정부 등에 올바른 농업 정책을 요구하는 수많은 집회에 참여하고 해외에 나가 농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힘든 적도 많았지…

    당진시대
  4.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9,10호기 증설에 반대한다. 당진화력 증설과 동부화력 건설은 군민들이 직접적으로 건강에 해가 될 것이다. 공해를 가장 많이 내뿜는 기업인 정유공장, 화력발전소, 석탄용광로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우리가 …

    당진시대
  5.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치어스 당진점 | 이영은 대표신개념 레스토랑 ‘치어스’

    …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치어스(Cheers)라는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청량제 같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치어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퓨전 음식들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메뉴를 호프집에서도 맛볼 …

  6.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기간 동안에 공부를 하나도 못했다는 말을 하며 웃는 그는 “그렇지만 제 삶에서, 제 학창시절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한 시간이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서울대학교 입학까지 진모 군은 서울대학교 수시 2학기 모집에 응시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대학교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