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천 통해 조세미 경창에 실어나르던 곳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1
합덕은 오래 전부터 감조하천(感潮河川)인 삽교천 연변에 위치한데다 넓은 평야를 기반으로 쌀 생산량이 많아 수상교통이 발달한 지역이다. 우강과 더불어 곳곳에 조창이 설치되어 삽교천의 조운로를 통해 조세미를 경창(조선시대에 설치한 중앙의 세곡 저장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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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삽교천 통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은 오래 전부터 감조하천(感潮河川)인 삽교천 연변에 위치한데다 넓은 평야를 기반으로 쌀 생산량이 많아 수상교통이 발달한 지역이다. 우강과 더불어 곳곳에 조창이 설치되어 삽교천의 조운로를 통해 조세미를 경창(조선시대에 설치한 중앙의 세곡 저장창고)에…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포문화숲길’(naepotrail.org)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내포문화숲길 코스는? <원효깨달음길> 1코스 불교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원효대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성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길. 덕산도립공원…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반드시 철탑 설치를 막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소들섬은?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사업 후 강 중간에 모래톱이 쌓이면서 자연적으로 조성된 약 17만㎡(약 5만1400평)의 하중도다. 당초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
2021.10.26 · 지역사회 · 한수미
…클럽 봉사단이 집단 상담 활동에 참여했다. 부모는 의사소통 집단 상담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자녀들은 메모꽂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삽교천 함상공원 일원을 찾아 쓰레기를 주웠다. 행복플러스 봉사단은 지난 18일 가정별…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2021.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명으로 꾸려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오는 22일까지 난지도, 왜목마을, 삽교천 일원에서 수변 순찰 및 구조·구급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 7월 발대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난지도 해수욕장, 왜목마을 해수욕장, 삽교호 관광지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
2021.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특징이기도 하다. 발해만과 산동반도와 당진 앞바다를 거슬러 아산만과 삽교천을 따라 많은 문명의 교류가 역사 속에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조건은 특별한 것이며 그만큼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전제로 새로운 통합적인 문화를 이야기하…
2021.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예산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76년 삽교천 간척사업이 추진될 당시 고향인 당진에서 일하고자 농업직으로 옮겼고,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으로 퇴임했다. 퇴임 이후에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 지면을 통해…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우강면 …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아파트 건설업체와의 간담회, 본사 방문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건설자재‧장비‧인력 사용 등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권고해왔다. 앞으로도 추가 발주 사업에 대한 현황조사 실시 및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지…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은 철회돼야 한다. 특히 삽교천은 수 만 마리의 철새도래지로서 생태적, 환경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안은 지중화(수중케이블) 뿐이다. 철탑을 세우지 않고도 송전선로를 …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리기를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2일에는 삽교천 야외무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기획행사가 예정돼 있다. 김병재 회장은 “문화재의 문턱을 낮춰 당진시민이 기지시줄다리기를 통해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욱 많은 문화재 활…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오면서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
2021.01.11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만나 당김스가 완성됐다. 안 대표는 “2019년 말 충남경제진흥원을 통해 만난 서천에서 김 공장을 운영하는 명품김(주) 대표와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당김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실치가 들어간 김 스낵을 여…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지난 한 해 동안 14명의 당진시민들이 당진시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했다.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책부터 최근에 읽은 요즘 시대상을 반영한 책까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여러 책이 지면에 소개됐다. 이 가운데 꼭 읽어봐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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