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상처 아닌'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김선호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겠다. 원 구성 과정에서 시민들과 동료 의원들께 상처를 드렸다. 감정은 시간이 풀고, 신뢰는 제도가 만든다고 믿는다. 세 가지를 약속드린다. 첫째, 양당 대표의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자주 소집해 쟁점 안건을 표 대결 이전에 조율…

  2.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정용선 “피해자 보호” 기자회견, 정작 피해자와 소통은 없었다

    …아들여질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기자회견이 2차 가해 촉발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 기자회견 자체가 오히려 2차 가해를 촉발하는 발단이 될 수 있지 않느냐”고 묻자, 정 위원장은 “당진 부동산 카페 등 온라인에서 피해자…

  3.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기자회견

    …와 선글라스를 착용한채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학교폭력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며 “교육당국과 관련 기관은 당시 실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학교 차원의 조치와 피해 회복 조치가 적절했는지 명확히 확인해 달라”고 요구…

  4.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과정에서 시민참여 확대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지방자치가 돼야 한다는 뜻이다. 박근식 당진YMCA 이사장은 “출연 기관과 각종 자치 단체의 운영 기회를 시민에게 돌려줘 자생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당진시…

  5.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광희, 다선거구 무소속 출마

    …부채의식을 출마 이유로 꼽았다. “비민주적 경선 절차, 낙선보다 더 큰 상처” 한 예비후보는 이번 무소속 출마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단임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민주당 탈당과 조국혁신당 탈당 등의 이유에 대해 “시장 출마와…

  6. 2026.02.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가스공사 준설토, 왜 모두 평택으로 갔나 “수십조원 가치 항만친수시설 무산”

    …다는 준설토마져 결국 평택으로 향하게 됐다. 당진시민들에게 결국 또다시 상처만 안겨준 것이 아닌가. Q. 향후 의회 차원 대응은? A. 우선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긴급 회의를 요청했고 의원들이 먼저 사안을 정확히 숙지한 뒤 대응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