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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새로운 가족'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새해를 시작하는 1월, 두근거림과 새로운 계획으로 마음부터 바빠지는 첫 달입니다. 2017년도 당진시대 독자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1…

    당진시대
  2.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런 강의를 하곤 한다. 잊혀진 나를 찾자고. 새로운 나를 찾아보자고. 우리 특히 노인세대는 8.15 해방 전 일제식민지 치하에 태어나 가난과 굶주림에서 살아왔다. 감격의 해방을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가. 해방 후 기…

    당진시대
  3.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

    당진시대
  4.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6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도배·청소 봉사로 새 삶 선물

    …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지역에서 거주하는 한 장애인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지난 7월에 전했다. 노모에 두 아들까지 모두 장애가 있는 이 가족은 20년 간 살아 온 집에서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이 사연을 들은 사랑봉사대는 지난…

  5. 2016.07.29 · 지역사회 · 이영민

    장애인 가정 위한 보금자리 마련

    … 전경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석문면 삼봉3리에서 두 아들과 어렵게 살고 있던 최모 씨 가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된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와 석문면…

  6.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발전 방안 논의

    …마을운동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재광 의장은 “새마을 가족들의 성원과 열정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가능했다”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이 지속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새로운 새마을운동으로 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7.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동에 위치한 한 가정에 보일러 교체 및 수도 공사, 페인트 작업 등으로 새로운 둥지를 선물했다. 또한 밝은사회당진클럽에서는 당진천 벚꽃길 조성을 통해 봄이 오면 시민들에게 꽃이 주는 기쁨과 봄의 설렘을 안겨 주고 있다. 벚꽃길 조성 사업은 2000년 …

    당진시대
  8.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질문을 국정의 책임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

    당진시대
  9.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매주 셋째 주 일요일, 이날은 김은옥 씨 가족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다.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가기 때문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로는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

  1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모자라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마셨다. 그러다보면 실수하기가 태반이었고 가족들은 항상 불안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회사를 출근하지 못하는 날도 허다했다. 반복되는 나의 주사 때문에 가족과 친지뿐만 아니라 회사동료 친구들에게도 외면당하는 불행한 나날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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