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AX 선도도시 훑어보기 “맞춤형 복지 혜택 알려주고, 쓰러진 시민 찾아낸다”
…없앤다기보다 일의 성격과 형태를 바꾼다고 본다”면서도 “기존 노동자들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들이 새롭게 생기는 디지털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술을 못 쓴다고 불이익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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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새로운 예산'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없앤다기보다 일의 성격과 형태를 바꾼다고 본다”면서도 “기존 노동자들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재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들이 새롭게 생기는 디지털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술을 못 쓴다고 불이익 받아서…

2026.10.2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IC 앞 가마못교차로가 내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바뀔 예정이다. 차량이 몰리는 교차로의 정체를 줄이기 위해 회전교차로와 새로운 연결도로를 만드는 사업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교통 흐름이 개선되는 것은 반기면서도 기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줄어…

2026.10.1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도순구)가 총 3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당진뜰 푸드온(On)’ 사업을 펼쳤다. ‘당진뜰 푸드온’은 당진의 넓은 들에서 온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채운다는 뜻을 담…

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조차 이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곳도 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적은 예산으로도 마을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일까 다시 들여다보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개인정원'이다. 농촌 마을을 걷다 보면 유독 발걸음을…

2026.07.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하며 전문적인 돌봄서비스를 확대해왔다. 또한 2023년 송산사회복지관과 예산국노인요양원을 수탁 운영하게 됐으며 지난해에는 당진시가족센터를 수탁 운영하면서 노인복지과 지역복지, 가족복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법인은 창립 1…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동장이 됐다. 최동철 이장은 “저수지가 막히지 않았다면 저수지를 활용한 새로운 부가가치가 더 많이 생성됐을 것”이라며 마을 친구들이 만날때마다 저수지를 그리워한다고 전했다. 얻은 편의보다 잃은 추억과 기회 비용이 더 크다는 게 마을 주민들의 공통된 정…
202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활기와 농촌의 평화가 공존하는 당진의 지도는 역동적이다. 하지만 통계와 예산이라는 차가운 수치만으로는 그 땅을 딛고 사는 ‘사람’의 숨결을 다 담아낼 수 없다. 진정한 복지는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홀로 겨울을 나는 이웃의 방 안 온도를 1도 올리는 …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신인 점을 고려할 때 이는 매우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방향이다. 다만, 새로운 체계가 자리 잡는 과정에서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가진 사회복지관의 역할이 자칫 단순한 서비스 수행에만 머물게 되지 않을까 하는 현장의 작은 우려도 존재한다. 오랜 시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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