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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벽을 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새벽을 여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손길, 33년의 정성 경동 떡방앗간에 들어서면 고소한 떡 냄새가 먼저 반긴다. 커다란 떡 시루와 찜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김은 방앗간의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 구석구석 …

  2.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지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 동안 버려진 폐기물을 매일 아침 수거하며 당진지역 곳곳을 청소하는 이들이다.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

  3.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홈페이지 새 단장주제별 분류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 취재부장의 ‘직장인 인터뷰’, 우현선 전 취재부장의 ‘밥줄이야기’, ‘새벽을 여는 사람들’ 등 지난 기획인터뷰를 통해 당진사람들의 옛 모습을 다시 조명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임아연 취재팀장, 한수미 기자가 만난 당진사람들의 현재 …

  4.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편집자주] ‘유흥가의 영업도 종료를 하고 동이 터올 때쯤 청소차가 지나가며 지난밤 쏟아냈던 배설물을 치운다. 그러고 나면 식품 배달차, 그리고 부지런한 서민들의 차가 지나간다. 청소를 하고, 문을 열고 물건을 배달하고…. 그렇게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5. 2010.0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채순덕 당진군 조리사회 회장“12개 읍면 소식 골고루 실어주세요”

    …있어 빼놓지 않고 골고루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담기사와 새벽을 여는 사람들 연재 기사가 최씨는 가장 기분이 좋고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누가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나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많…

    당진시대
  6.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나’ 하고 나오는 겨.” 두 할머니는 벌써 30년 가까이 함께 시장에서 새벽을 맞고 있다. 박씨 할머니는 큰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던 해부터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다. 큰 아들은 어느덧 오십을 넘어섰다. 당진군청 2청사자리에 장이 열리던 시절부터 …

  7.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편집자주] ‘유흥가의 영업도 종료를 하고 동이 터올 때쯤 청소차가 지나가며 지난밤 쏟아냈던 배설물을 치운다. 그러고 나면 식품 배달차, 그리고 부지런한 서민들의 차가 지나간다. 청소를 하고, 문을 열고 물건을 배달하고…. 그렇게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8. 2010.02.03 · 정책·행정 · 우현선

    “서민들 이야기 지속적으로 보도”

    …로도 기사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사진 촬영에 노력하기로 했다. 20면 새벽을 여는 사람들 기사에 대해 서민들의 열심히 사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더 가까이에서 보도하기로 했다. 취임식 기사 등 행사기사의 형식이…

    당진시대
  9. 2000.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온날의 향연 - 홍윤표(당진군청 근무)

    … 과히 기분이 나쁘지 않다 산새들이랑 들새들이랑 좋아라 촛불을 켜며 눈 새벽을 여는 소리에 우주는 노여움 없이 잔 나뭇가지를 친다 향연이 거리마다 함박눈 질려 방사주머니를 터치는 날은 골다공증 환자의 외출은 금물이다 방금 우유 한 잔 마시며 달래는 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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