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허충기 회장 취임
…회원들이 봉사에 지치고, ‘이번 회의는 쉬자’,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참여하지 않는 봉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가 먼저 실천할 때, 진정한 삶의 변화와 발전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생각을 실천'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회원들이 봉사에 지치고, ‘이번 회의는 쉬자’,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참여하지 않는 봉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내가 먼저 실천할 때, 진정한 삶의 변화와 발전이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작…
2024.06.28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6.25 전쟁 74돌을 맞아 그날의 상흔을 기억하고 생활 속 보훈 실천을 다짐하는 행사가 열렸다. 당진시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국보…
2022.08.12 · 인물·동정 · 한수미
…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전국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지속가능발전 우수실천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며 추진기구의 활동을 공유해 지속가능발전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코자 열렸다. 지속가능발전 실천사례 분야를 소모임과 단체, 기업, 지자체 등으로 나눠 공모 접…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 위해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야 한다”며 “8가지의 바른 길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장 첫 번 째는 바른 견해를 갖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 “바르게 아는 것은 행복의 첫 걸음입니다. 바르게 알고 난 뒤 탐욕에 집착하…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나는 열심히 청취하던 중 잠시 직장에 있을 때의 생각을 생각했다. “부하는 상사로부터 인정받을 때 목숨을 바쳐 일하고 여자는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 정조를 바친다”라는 말이 기억났다. 사실 그렇다. 어디서고 인정받는다는 것은…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진압하는 공수부대원들을 바라보며 저들이 정말로 대한민국 군대가 맞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당시 혈기방장했던 필자는 그 항쟁의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음을 늘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누가 그들을 그 승산 없는 싸움에 목숨을 걸게 했나? 누가 훈련도 받아…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영(53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사무총장의 인생은 역사의 한복판에서 결코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아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역정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유신독재의 폭압에 맞서 민주화…
1999.01.25 · 인물·동정 · 이명자
…소 박 정 기 신임회장 “JC의 신조와 강령을 늘 가슴속에 새기고 이를 실천에 옮기겠습니다.” 당진청년회의소 제29대 회장에 취임한 박정기(35세) 신임회장은 ‘늘 처음처럼’이라는 어느 공익광고의 문구를 떠올리게 했다. 92년도에 JC에 들어와 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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