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비장애인들과는 다른 이방인들 같은 사람들이 나의 친구이고 이웃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비장애인인 사람들은 장애인과 자주 만나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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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한다. 비장애인들과는 다른 이방인들 같은 사람들이 나의 친구이고 이웃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비장애인인 사람들은 장애인과 자주 만나는 경험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안정을 이룬 지금은 특별한 목표보단 그동안 소홀했던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특히 증조할아버지때부터 5대째 살아온 구룡리인데 마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당진 4-H회 활동을 할 때 모습이…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견 젊은 날의 기쁨이나 낙(樂)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매력이 없어지고 생각은 간절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원래 기뻐할 줄 아는 존재로 태어납니다. 노인이 되어 가면서 만년의 즐거움을 스스로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를 많이 먹은 탓인지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 때로는 자기 삶에 대한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더 많은 어려운 여정을 거칠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게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도움은 선하게, 돌본다는 자세를 가지고,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이다”라고 의사들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죽음이란…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신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인 상상력을 동원해서 죽음을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39세에 요절한 유명한 시인 토마스 울프의 상상을 통하여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토마스 울프는 원래 신앙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에 직면한 후 ‘…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과의 만남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카페에서 강인선 기자와 7년동안 하버드대학, 이라크전쟁, 위싱턴에서 생활하고 느낀 점을 나에게 말해주는 그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보면 눈물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나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 어떤 국가나 정부도 국민 모두에게 완전한 복지를 제공하지는 못합니다. 그 한계의…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뿐,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은 ‘누구나 죽는 거야. 그렇게 죽을 수 있는 것이야’라고 지나쳐 버립니다. 즉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볼 수 있는 죽음. 이런 죽음을 3인칭 죽음…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학교 시절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한 단위가 생각난다. 인간은 태어나 유아기와 아동기,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된후 청년기와 장년기, 노년기에 접어들어 인생은 황혼기에 접어든다. 글자 몇 자로 인생을 논하기는 너…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저자 김혜원 님의 이야기를 3회에 걸쳐 하기로 합니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독서 모임’에서는 어느 날, 김혜원 님의 저서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저자로부터 이야기를 듣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그 날, 첫마디에서 그녀는 “가느다란 …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의 질서를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알기 위해서 친구를 찾으며 나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료들과 선한 인간관계를 갖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자세다. 어떤 사람은 내가 상대방을 누르거나 무시하면서 살아야 자기위상이 높아지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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