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폐기물 발생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생활폐기물 발생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폐기물, 충남으로 집중…정책 바로잡아야”

    충남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운동연합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발생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대통령에게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환경운동연합은 직매립 금지 이후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민간 위탁 처리와 타 지역 반…

  2. 2026.02.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협약

    … 지난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대성에코에너지센터, 리뉴에너지충청㈜와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외부 폐기물 유입 가능성에 대응하고, 관내 폐기물을 안정적…

  3. 2026.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도권 직매립 금지의 역설 충남은 ‘쓰레기 식민지’인가

    … 충남의 굴뚝으로 모여들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시작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가 수도권과 인접한 충남 지역을 쓰레기 몸살로 몰아넣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지방은 수도권의 쓰레기 식민지가 아니다”라는 환경단체들의 외침이 터져 나…

  4.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시의원 “산업폐기물, 정부 책임 강화해야”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산업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폐기물 발생지 책임원칙 명문화 △사후관리 비용을 매립세나 매립부담금 형태로 전환 △국가·지자체 주도의 공공처리시설 설치를 요구했다. 현재 생활폐기물은 발생한 곳에서 책임을 지고 처리해야 …

  5.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용 종료된 산폐장 매립지, 침출수 문제 만연”

    … 88%를 차지하는 것이 산업폐기물이지만, 정부에서는 국민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축만을 강조하고 있다. 생활 폐기물에는 발생지 책임의 원칙을 가져 지역에서 처리할 의무를 가지고 있으나, 산업폐기물은 이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즉, 타 지역의 산…

  6. 2024.05.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올해 첫 정례브리핑 열어

    …의 관심 사항에 따라 이해를 돕기 위해서 대규모 공사 현장, 주요 민원 발생지 등의 현장 브리핑도 병행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에 더욱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감사법무담당관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한 공익적 문제의 해결을 신청하…

  7. 2021.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최대 문제는 ‘전무한 시민감시기구’

    … 건설부터 사후관리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 감시기구를 법제화할 것 △발생지 권역별 처리원칙을 제도화할 것 △산업폐기물도 생활폐기물과 같이 주민참여 및 주민지원이 가능토록 할 것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공론장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은 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