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생활 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설치는 ‘필수’

    …고 불을 가까이 하는 계절을 맞아 당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월동 소방안전대책으로 방화환경 분위기조성단계(11월1일~11월30일), 중점추진단계(12월1일~익년 2월28일)로 구분해 화재로부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9월11일 저…

  2.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 산악자전거동호회 '굴렁쇠' - 송희정 기자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차들이 달리는 일반도로 보다는 안전합니다. 제대로 기술을 익히고, 안전모 장갑 등의 안전장비만 갖추면 사고의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저희 동호회에서는 두 달간의 기본훈련을 이수하지 않았거나, 안전장비를 갖추지 …

  3.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를 연재한다. 1. 미국의 지역신문 2.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몸에 배인 친절함과 따뜻함, 그리고 풍요뒤의 무절제 매일의 강행군에 지친 연수단 일행은 저녁 늦게 맥주를 한잔 하면서 간단한 평가와 함께 하루동안 쌓인 피로를 풀곤 했다.…

  4.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를 연재한다. 1. 미국의 지역신문 2.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저녁에 열린 주민과 마주앉은 의회 존스톤 카운티의 스미스 필드 타운을 방문한 연수단 일행은 그곳 시의회에서 조금은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됐다. 넓은 방청석과 자리를 가득…

  5.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고 살아간다. 그 변화는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고에 익숙하지 않다. 낯익은 환경이 주는 안락에 취해 다가오는 변화의 기미를 애…

  6.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생활개선회, 아미산 쓰레기줍기·도라지꽃씨 파종

    생활개선회, 아미산 쓰레기줍기·도라지꽃씨 파종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양상순)는 지난 3일 면천면 죽동학생수련장에서 500여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건전한 농촌생활 환경 실천을 위한 다짐 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농촌 가꾸기를 선도적으로 실…

  7. 2001.03.19 · 환경·안전 · 이명자

    행담도는 당진의 섬이 아닌가

    …선마저 운행이 중단된 상태여서 당진의 섬인 행담도는 머지않아 지역주민의 생활권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될 것이라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신평지역의 한 주민은 “개발전까지만 해도 행담도는 삽교호에서 유람선을 이용,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관광지였다”며…

  8.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석문방조제·발전소로 어장 황폐화 더 이상 미래 없다고 젊은이들은 떠나고 안전하다는 한전 관계자의 말 그대로 믿어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를 탈출구로 선택 편집자 주// 지난 2월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국화도 주민 22명은 화성군 지역경제과에 핵폐기물 처리…

  9.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야만 했고 그래서 또다시 훔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의 도벽은 부모가 안전한 보호처가 되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빚어지고, ‘이해’없는 극단적인 체벌로 더욱 확대된 문제였던 것이다. 그러나 체벌 이전에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이들 부모의 눈물어린 반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