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5
광복후의 합덕장 광복의 기쁨도 잠시, 미군정하 물가폭등으로 서민생활고 여전. 교통수단의 발달로 합덕장 기능 축소돼 합덕읍 운산리 “어두움이 깊을수록 밝음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일본인들의 전쟁노름으로 온 나라가 암흑속에 숨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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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서금구 합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997.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복후의 합덕장 광복의 기쁨도 잠시, 미군정하 물가폭등으로 서민생활고 여전. 교통수단의 발달로 합덕장 기능 축소돼 합덕읍 운산리 “어두움이 깊을수록 밝음은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일본인들의 전쟁노름으로 온 나라가 암흑속에 숨이 막혀…
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장의 암흑기 일제의 간혹한 수탈과 전쟁동원으로 30년대 중반까지 성시를 이루었던 합덕장은 점점 쇠퇴해갔다 합덕읍 운산리 합덕의 5일장은 1930년대 중반까지는 날로 성시(盛市)를 이루어갔다. 큰 장으로서의 구색은 갖추지 못하였지만 많은 장꾼들이 오…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시장의 초창기 예산 고덕등지의 장꾼들까지 모여들던 합덕 오일장 합덕읍 운산리 합덕시장! 시장이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정해진 가격에 의해 사고 파는 사람간에 이루어지는 거래과정과 매매가 형성되는 장소를 말한다. 합덕시장은 5일장으로 1일과 6일로 지…
199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 5일장의 발달 공포리에 드나들던 장삿배들이 시장형성의 모태 합덕읍 운산리 보부상!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고 하였다. 모든 길은 서울로 통하게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와 같이 중앙집권의 통치하에서는 옛부터 길은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도시로 이어…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흰구름이 피어있는 산 운산! 합덕읍 운산리(合德邑 雲山里) 꼭 80년전인 1917년에 합덕면사무소가 대합덕리 덕곡에서 지금의 운산리로 옮겨오면서 합덕이란 지명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지도상에 한점으로 드디어 합덕이 표출되기 시작하였다. 운산리에 면…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대학에 후원금도 당진 늘푸른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병엽)는 지난 12일 합덕읍 중궁원 마을회관에서 의료봉사 및 가전제품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봉사회는 이날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인치승)의 협찬으로 의료진 18명이 파견돼 중궁원과 인근 마을주…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일이 있었는데 그의 어머니가 경영하는 식당이 문자 그대로 문전성시…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김성기씨의 출생지는 우강면 공포리. 큰 논을 갖춘 집의 아들로 태어나 합덕중학교 1회 졸업생, 고등학교는 서울로 유학하였다. 김성기씨는 합덕중학교 1회 졸업생임을 무척 자랑으로 생각하며 반면 어깨도 무거워진다고 술회한다. 선배인 1회 졸업생으로 후배…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가족들 귀가 기다리며 편지쓰는 습관이 장원의 비결 권 영 숙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장원 작가 “숄름, 알레이햄”은 어린시절에 매일같이 새어머니한테 매를 맞고 욕을 먹었다. 그래서 그는 …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신 효 철 /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주부가 향기 있으면 집안에 평화가 있다 국어사전은 청렴(淸廉)이라는 어휘를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하는 마음이 없는 것을 뜻함”이라고 …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한 데가 많음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종합쪾검토하여 합덕의 몇몇 사람들이 한서대학교의 합덕교육원을 유치하게 된 것이다. 수준이 있고 질적인 면에서 대학교의 학사과정을 자리를 옮겨 개강하게 되었음으로 많은 여성지도자들이 시간과 돈을 …
1997.09.08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등 지역여성 70여명 입학 이석우 한서대 전총장 첫강좌 ‘21세기 여성의 참신한 배움터’를 슬로건으로 지난 8월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한서대학교 합덕교육원 제1기 여성지도자 교양대학이 지난 2일 교육장인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개강했다. 이날 입학식을…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구 자 숭(순성면 중방리) 치부에도 원칙이 있다. 근면과 신용, 절제와 검소가 그것이다 하루는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여행을 하다가 잠시 그늘에서 쉬고 있었다. 그 틈에 타고 온 말들이 …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칭송을 받는 인격자로 자리를 잡게되는 것이다. 9월 2일 한서대학 합덕교육원(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당진지역 여성지도자를 위한 교양대학(1년과정)이 개원하게 된 것도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스러운 인간창출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효.예 교실에서 무더위와 싸우는 칠순의 노익장 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적자생존(適者生存)이란 생존경쟁의 결과, 그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이 살아남는다는 뜻이고, 우승열패(優勝劣敗)는 우수한 자는 이기고 모자라는 자는 진다는 뜻이다. 지구상에…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하봉수 옹(노인회 합덕분회장) 충쪾효쪾예 교실에서 무더위와 싸우는 칠순의 노익장 적자생존(適者生存)이란 생존경쟁의 결과, 그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이 살아남는다는 뜻이고, 우승열패(優勝劣…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영 운(우강면 대포리) 10분을 이용한다는 것, 이것이 모든 일에서 성공을 낳는 비결이다 땡볕더위, 불볕더위, 이제는 가마솥더위까지 상승했다. 연일 35℃에 고정된 날씨도 어렵거니와…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간 합덕대건노인대 학보 【합덕】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에서 계간 학보 「대건실버스타」를 발간했다. 97년 봄호에 이어 제2권째 발간된 이 학보에는 학교생활의 이모저모와 노인대학생이 참여하는 「학생란」, 노인대학에서 거는 주변의 기대 「나의 제…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조 성 명(신평농협 지도부장) 무엇을 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 지역행난(知易行難)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다. 생각하고, 말하고, 지혜롭고,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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