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1년

14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웃기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어요”

    …그래서 더 좋은 점이 있다고 한다. “사실 매일 붙어 다니면서 친구들을 많이 웃기기는 했죠. 그런데 지금은 서로 떨어져서 웃기거든요. 그러면서 서로에게 충고를 해주는 거에요. 같이 있을 때는 몰랐던 그런 부분들 말이에요.” 이번 큰 무대에 서고 나서 …

  2.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

  3.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피한지 아무 말도 안하고 얼굴만 발그레해져 있다. “저는요.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약간 통통해 보이는 용현(4학년)이는 운동시작하고 3㎏ 정도 빠졌다.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

  4.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관계만 떠올리는 것 같애. 실상은 안 그런 경우가 많잖아.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때는 여자친구에게 조차도 할 수 없는 얘기를 남자친구한테는 편하게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잖아. 솔직이 지금은 대학교 가서 떳…

  5.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으로 색칠할 수 있어 물감이 좋아요. 친구들이 잘 그렸다고 말해주면 더 많이 그리고 싶어져요(정다영·여·1학년).” 학년도 다르고 그에 따른 학습수준도 다른 아이들. 장소가 여의치 않아 비좁은 급식실에서 미술공부를 하는 아이들이 서로 조금은 삐걱대지 …

  6.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초래할 것 같은 경우에는 ‘실례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말속에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의 개인주의와 합리주의 전통이 압축돼 있는 듯 했다. 마치 “나도 당신에게 피해를 안줄 테니 당신도 나에게 피해를 주지 마라”는 것처…

  7.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없애려는 그의 아주 작지만 섬세한 노력이다. 11년전 위암 수술로 몸이 많이 야위었지만, 신경순환 계통의 장애로 남의 눈에 띄지않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부인과 서로 다독이며 조이형씨는 꼼꼼하게 자신의 안과 밖을 정리하며 세상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

  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웃음을 가득 머금고 친구 생각을 며칠 하다 친구 집에 찾아가게 되었다. 서로 만나서 반갑게 대하고 정겹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때가 되어도 밥 먹으라는 말이 없어 서운해하고 있는 중 문밖에서 심부름하는 여자아이가 주인에게 ‘人良卜一(인양복일) 할까요…

    당진시대
  9.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국가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인성교육을 학교에서 어떻게 시켜야 할 것인가? 필자는 효를 통한 인성교육을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효는 바로 실력을 쌓는 일과 …

    당진시대
  10.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없이 어린이날 맞을 고아들이 눈에 밟혔죠” - 합덕음식업친목회

    …모임이름 그대로 뜻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정을 나누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서로를 도와주는 친목모임이다. 그러다가 작년부터 바깥세상으로 눈을 돌렸다. 그 바깥세상이란 양지가 아닌 음지로, 사회적으로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일컫는다. 회원들은…

  11.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돋아났다는 것이다. 이런 분이 교단에 계시다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많이 계시다면 학교는 여전히 희망이 있는 인격훈련장일 것이다. 황일수(42세) 선생님이 교단에 선 것은 1989년. 그러니까 13년째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고향인 정미면 도산리에…

  12.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생각. 그래서 너도 나도 모두 하찮지만 너도 나도 모두 귀하다는 생각. 서로 남이 아니라는 생각. 섬광처럼 짧게 그 생각이 지나가 버리면 그런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유일하게 진정한 어떤 것이 아닌가 안타까워진다. 한때는 그들 중에서도 미끈…

  13.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얄미운 여자

    …특별한 게 없는 여자가 엄청 시집 잘가는 경우. 30대의 얄미운 여자는 많이 먹어도 살 안찌고 날씬한 여자. 40대의 얄미운 여자는 자식에게 별신경 안쓰고 해주는 것도 별로 없는데 그 자식이 일류대에 합격하는 경우. 50대는 골프 치러 다녀도 얼굴 안…

    당진시대
  14. 2001.02.02 · 문화·교육 · 이명자

    ‘외로운’ 풍어제

    …면서 풍어와 마을의 평온을 기원했다. 그러나 개발과 함께 어촌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린 안섬마을의 풍어제는 갈수록 초라해지고 있다. 예전같으면 너나없이 서로 먼저 지내려 하던 뱃고사를 지내는 이도 이젠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 어선 대신 대형화물선이 하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