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문자와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다지만 아직도 연말, 연초면 우체국은 한층 더 바빠진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영업과장을 만나기 위해 찾은 우체국은 편지와 택배 등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부적였다. 수십통의 연하장을 들고 온 고객들도 여럿 눈에 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문자와 이메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는다지만 아직도 연말, 연초면 우체국은 한층 더 바빠진다. 당진우체국 이해운 영업과장을 만나기 위해 찾은 우체국은 편지와 택배 등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로 부적였다. 수십통의 연하장을 들고 온 고객들도 여럿 눈에 띄…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합’이다. 산악회, 애경사 등 매번 행사때마다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서로의 정을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향에 대한 정을 고향의 후배들에게도 전하고자 1988년부터 장학회를 결성해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배들에게…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가 다를 거라 본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전과 달리 가정의 형태가 많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어도 눈길이 한번 더 갔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어진 팽나무는 가구재·운동기구재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도마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여 보호수로 지정될 정도의 연혁을 갖춘 개체수가 매우 드물다. 당진군내에도 단 2본의 팽나무 만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하나인…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를 해왔죠. 60여가지 재료를 넣어 육수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재료를 많이 넣는다고 좋은 맛이 나는 것은 아니더군요. 간단한 재료로 음식의 궁합을 맞추고 냉면 특유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내고향’만의 육수를 개발한 거죠. 결국 10여년간 계속되는 …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혼 2개월차로 서로의 어떤 점이 좋아 평생을 약속했는지 묻자 서로 아웅다웅한다. 서로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방금 전 한말을 곱씹지만 이내 곧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다. “동갑이라서 그런지 원래…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상태에서는 자의에 의한 대인관계도 많이 선택할 수 있다. 정신적인 위로가 되는 친구라든가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동호회원들이라든가 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든지, 아니면 수다를 위한 모임들처럼 말이다. …
2009.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절반이 넘는다.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의계약을 서로 하기 위한 경쟁이 심했지만 요즘에는 수의계약 금액이 낮은데다가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꺼려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군과 수의계약을 맺었던 한 업체 대표는 “수의계약…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 넣는다. 좋은 소식을 가져다준 것에 대한 보답이다. “난지도 주민들은 서로 속속들이 잘 아는 사이에요. 무미건조한 도시와 다른 ‘정’이 있는 곳이죠. 만약 도시에서 우편배달을 했다면 매달 나오는 청구서와 소포를 전달하며 수령확인하고 돌아가는 건조한 …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 마을 사람이라도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하며 서로를 더 잘 알게 되어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창 꽃이 피고 가꿔줘야 하는 농번기에는 마을사람 대부분이 농사일로 바빴지만 조금씩 시간을 내어 함께 마을 꽃길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