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6년

11건 · '서울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그날밤 따뜻한 방에서 하루를 지냈으며 다음날 식사를 한 후 길이 풀려 서울로 향했다. 요즈음 느낄 수 없는 훈훈한 시골인심을 느낀 서울손님들은 박희경씨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성산리 마을사람들에게도 효부라고 소문난 박희경씨는 “노인들을…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만난 고기처럼 소리가 가르키는 곳으로 서둘러 찾아갔다. 뜻밖에 평상시에 서울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 지날 때마다 보아왔던 곳이었다. 잡초더미 위에 유난히 길고 빨간 지붕의 교회가 있는 곳, 바로 그 곳이었다. 깊은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옛스런 모습…

    당진시대
  3. 1996.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한국당 당직자회의 주재

    …마무리 인사가 미흡했던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기로 했다. 한편 21일 서울로 올라간 송전의원은 중부권지역 전현직의원들과 공동사무실을 쓰며 원외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
  4.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물마켓 체인점 CNA

    …고 있다. 유행의 흐름을 가장 빨리 파악하기 위해 일주일에 두차례 직접 서울로 올라간다는 이대표는 경기도 부천에도 70평규모로 개점, 앞으로 3개의 매장을 더 운영하는게 꿈이다. 지금의 매장도 확장하여 구매공간과 휴식공간을 겸할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

    당진시대
  5.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가는 일반차량들이 이곳으로 집중되면서 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극심한 체증현상을 보여왔다. 게다가 간이승강장을 거치는 버스들이 도로에 그대로 정차하는 경우가 많아 체…

    당진시대
  6.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 세금은 당진의 몫이 된다는 점을 이용, 트럭에 담배를 하나 가득 싣고 서울로 올라가 직접 담배를 팔았다. 그렇게 해서 1년에 10억여원의 군세를 증강시켰다는 것. 91년 계장으로 진급되면서 폐기물관리계장직에 있을 때는 쓰레기매립장 계획수립과 함께 2…

    당진시대
  7.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재 - 김태숙

    …백에 책을 넣어 아름아름 나간다 살랑대는 브라우스 언젠가 밤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다 슬며시 문을 열고 내리더니 어둠 속에 아름아름 멀어졌던 내 뒷모습이다 박물관에선 가까운 것들이 멀어지고 먼 것들이 가까워진다 모른느 것도 많아진다 20대도 보이고 더러…

    당진시대
  8.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사일에 재미를 붙이면서 살아갔다. 어느날 유인홍씨는 친척의 혼사가 있어 서울로 출타하였다. 바로 이날 부인 전옥순씨는 풍을 맞고 쓰러졌다. 부인 혼자서 밤중에 닥쳤는데 가누지도 못하는 몸에 아픔을 견디면서 남편 유인홍씨에게 알려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전…

    당진시대
  9.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재천 수협조합장 불의의 사망

    …조합장은 17일로 예정된 수산물 백화점 입찰관계로 중앙회와의 업무협의차 서울로 가던중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앞 노상에서 5톤 화물차(운전자 이모, 서산)에 치어 그자리에서 숨졌다. 류조합장은 사고가 나기 직전 동행했던 자가용 운전자를 삽교천에서 돌려보낸…

    당진시대
  10.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서 처음으로 ‘서운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웬만큼 형편이 피면 서울로 돌아오길 기대했었는데 엄마, 아빠는 당진에다 집을 구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떨어져 살아온 시간이 훨씬 많지만 좀처럼 내색않고 오히려 고생하는 엄마, 아빠를 걱정해주던 착한 …

    당진시대
  11.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서 처음으로 ‘서운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웬만큼 형편이 피면 서울로 돌아오길 기대했었는데 엄마, 아빠는 당진에다 집을 구해 놓았기 때문이었다. 떨어져 살아온 시간이 훨씬 많지만 좀처럼 내색않고 오히려 고생하는 엄마, 아빠를 걱정해주던 착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