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풋스탭스 선교회 원어민캠프
…를 뿌린 화채랑 비스킷을 기차처럼 연결해서 만들었던 요리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영어로 말을 잘해서 상품을 받아서 좋았고 내년에도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요. See you next year.” [미니인터뷰] 마가렛 부르너 원어민 교사 “전 세계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서울에 남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를 뿌린 화채랑 비스킷을 기차처럼 연결해서 만들었던 요리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영어로 말을 잘해서 상품을 받아서 좋았고 내년에도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요. See you next year.” [미니인터뷰] 마가렛 부르너 원어민 교사 “전 세계의 …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맘때쯤처럼 추운 어느 겨울날이었다.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긴 뒤, 홀로 대전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고 간척사업이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기호 관장은 “삼국시대부터 당나라를 오가는 나루가 있었을 만큼 …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이지만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대형마트 진출도 숙제로 남아 있다. 하지만 더 저렴한 것을 원하는 대형마트의 특성상 판로를 개척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저온저장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다. 고구마와 감자 등은 …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과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곳이다. 아직도 곳곳에는 아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들이 떠난 뒤 집주인이 임대료를 낮춰줬지만 그에게는 1년에 40만 원이라는 돈조차 가볍지만은 않다. 서울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지급된 영구임대아파트와 아들…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족들과 떨어져 머나먼 이국땅으로 끌려가는 게 무섭기도 하고 겁도 났다. 서울에서 식당 종업원, 간호사, 공장노동자를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돈을 벌고자 신청했던 게 화근이었다. 당초의 목적과는 달리 어디로 왜 가야하는지도 몰랐다. 기차를 타고 가는 내내…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미지에서 벗어난 남성 미용사이다. 고향이 당진인 최 대표는 20여년 간 서울에서 미용사로 지냈다. 그는 “호서고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우연한 기회에 가위를 잡았다”고 말했다. “당시만 …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체가 없다”며 “공유수면 매립 허가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당진군의 마리나 리조트 사업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이미 예견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인천 송도를 비롯해 경기 화성 등에 마리…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사꾼은 오로지 농사꾼, 그 자체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거듭 농사꾼은 그저 농사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농업인들에게 요구되고 있는 유통과 판매의 몫이 자칫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장사치’의 부작…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던 모습이다. 당시 22살이었던 나는 서울에서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휴일이면 고향에 내려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흥겹게 놀았다. 그 때는 한창 포크송이 유행할 때라서 기타와 하모니카는 젊음의 상징과도 같았다. 두…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주 대한수의사회 산하 수의무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서울에서는 유기견의 문제가 심각하다 한다. 우리가 사는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튀김, 야채, 맥주 등 20여명의 사람들이 배부르도록 먹고 절반 이상이 남아 다음부터 음식을 알맞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자리가 한껏 무르익자 주인과 사회자가 나서서 기타와 피아노를 치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직녀에게’, ‘서울에서…
2000.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앞선다. 현대그룹을 모조리 영국으로 옮길 수도 있고, 일본 소니 본사를 서울에 두는 것은 이제 하나도 이상할 게 없다. 세금제도 등 입맛따라 기업의 국적을 수시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나라일의 십중팔구는 정부가 떠맡아 운영했다. 그러나 그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