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최운연
윤대섭 부군수 도의회 전문의원 내정
…당진부군수로 임명돼 지난 2년간 부군수직을 수행해왔다. 윤대섭 부군수는 천안에서 태어나 병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에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천안군 민방위과장, 새마을과장을 거쳐 충남도 의회사무처 자료계장, 경리계장과 등으로 근무했으며 서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서울 천안'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부군수로 임명돼 지난 2년간 부군수직을 수행해왔다. 윤대섭 부군수는 천안에서 태어나 병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에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천안군 민방위과장, 새마을과장을 거쳐 충남도 의회사무처 자료계장, 경리계장과 등으로 근무했으며 서울 …
200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있으며 긍정적이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부천터미널 ‘소풍’,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천안종합터미널 ‘아라리오’ 등에 대한 기존버스터미널 재개발사업 사례조사 및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 1월 기본계획 방향설정을 위한 용역을 발주한다는 방침…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이 수도권인가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서울을 기점으로 도달시간을 고려하여 물론 수도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이란 말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법적인 용어이다…
2008.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자체사업 세출예산 요구안을 분석한 결과 “당진군의 예산은 충남의 시·군(천안, 아산, 서산, 홍성)평균보다 일반행정분야는 3배, 지역경제분야는 5배에 이르고 있으나 사회복지비의 수준은 60%에 머무르고 있다”며 “당진군의 사회복지예산이 타 지자체의 6…
2008.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 추사 김정희의 친필이 곳곳에 추사고택은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원래 서울 적성동에 위치했던 집이 크다 해 뜯어다가 현재의 위치에 새로 건립한 전형적인 양반 주택이다. 솟을대문을 들어서면 ㄱ자형의 사랑채가 보인다. 사랑채 댓돌 앞에 석년이라고 새겨진…
2008.07.21 · 정책·행정 · 강대원
…리에 김영목(31) 대표는 아야 모리에가 2000년에 런칭된 브랜드라며 서울과 대전, 천안 등지에는 백화점에 입점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름 때문에 일본 브랜드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야 모리에는 3세기경 일본에 제직기술을 전파한 백제인 아야히코…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 전남은 79.5%, 경북과 경남이 각각 84.8%와 85.2%다. 또 서울시가 상수도를 100%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이 99.5%, 대구 99.6%, 인천100%, 광주 97.9%, 대전 99%, 울산 93%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내 각…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채선당을 열게 되었다고 한다. “채선당은 한국식 샤브샤브 전문점이에요. 서울에 있는 채선당에 갔었는데 맛도 그렇고 메뉴 구성이 너무 좋더라고요. 당진에 이런 음식점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채선당을 열게 되었어요. 채선당이라는 이름은 ‘야채가 신선한…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니다.> 과거보러 가는 길목 한진포구는 예로부터 당진 이남의 지역민들이 서울로 과거를 보러가거나 경기도 땅에 가기 위해 배를 타고 건너가는 지름길의 길목이었다. 지금은 서해안 고속도로나 삽교천 방조제 건설 등으로 도로여건이 좋아졌지만 1970년대 중반…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박근혜 지지’ 국회의원 및 당원협의회 위원장 명단 ▲국회의원(38명) △서울:이혜훈(서초을), 진영(용산) △부산:김무성(남을), 서병수(해운대·기장갑), 엄호성(사하갑), 유기준(서구), 허태열(북·강서을) △대구:주성영(동갑), 유승민(동을), 박…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에 염증난 서민들의 불만을 잠재울 경제대통령감으로, 이미 단 한번의 서울시장 임기에 보여준 실천력과 뚝심으로 경선도 당원보다는 국민여론에서 이기게 되었고 대선에서의 승리도 서민들이 조금 부도덕한 모습이지만 선택엔 역시 이명박밖에 대안이 없다라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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