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왜목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석문면 왜목마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왜목! 세상의 꿈을 담다”

    …방문의해 충남 선포식을 연계해 올해 31일 3시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왜목마을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군과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9일 군청 소회의실에는 민과 관 관계자들이 모여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행…

  2.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69학번연합회 단합대회 열어

    …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회장 유창환, 이하 69학번연합회)가 지난 6일 석문면 왜목마을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왜목마을 일대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캠페인과 함께 진행됐다. 69학번연합회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가진 후 약 2시간 동안…

  3.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은 바로 외챙이 할아버지네다. ‘외챙이’라는 명…

  4. 2009.08.17 · 환경·안전 · 김창연

    [의용소방대 소식]

    …여성대 함께 참여 당진군내 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들이 지난달 31일 왜목마을에 모여 인명구조 실습 및 여름안전캠페인을 벌였다. 당진군청 교통재난관리과 주최 하에 진행된 인명구조 실습에서는 심폐소생술 및 구조법 등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할 …

    당진시대
  5.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불투명한 사업에 781억원 투자 추진

    …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용역사의 클러스터 기본구상에 따르면 도비도와 왜목마을 등의 관광지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취락지구에 조성한다. 사업기간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며 2010년 96억원을 시작으로 매년 사업비를 투입해 2017년까지 781억…

    당진시대
  6.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알의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 농작물 재배를 통한 사회복지시설 돕기, 일일찻집, 마을 어르신들 발마사지 등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봉사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전형적인 …

  7.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토론회 “용인자연농원 수준으로 개발해야” vs “철새도래지에 왠 골프장”

    …트 개발 처장 “자연친화적인 개발하겠다” ●개발범위 ·위치:충남 당진군 석문면 난지도리 일원 ·개발면적:350ha(유수지 179ha, 농경지 등 157ha, 기존단지 14ha) ·용도지역:시가화예정용지(관광휴양형), 관리지역, 농림지역 ●기존농어촌휴양…

  8.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탐방]석문면 개발위원회 - 주민의견 모아 지역문제 해결책 모색하는 ‘석문면개발위원회’

    3대 위원장에 한상현 씨 선출 지난 2001년 1월31일 창립된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석문지역 개발의 구심체로 민간차원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기여할 것을 표방하고 있다. 당진화력 5·6호기 증설문제를 비롯, 석문 내 각종 개발 사업이 활발이 진행되…

    당진시대
  9. 2009.01.12 · 환경·안전 · 우현선

    인터뷰 | 이명환 석문면장 - 난지도, 도비도는 친환경으로 개발해야

    “당진관광의 중심 석문면, 청결한 관광지 만들 것” “석문면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도비도농어촌 종합관광단지 조성, 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과 왜목마을, 대호·석문 방조제 등 당진 8경 중 절반이 위치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등 늘 활기찬 면입니다. 게다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