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에게 방한용품 전달
…총학생회가 해미와 태안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37명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한서대 총학생회는 환경미화원에게 방한복과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한 방한용품은 지난 9월에 실시한 한서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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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선물 같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총학생회가 해미와 태안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37명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한서대 총학생회는 환경미화원에게 방한복과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한 방한용품은 지난 9월에 실시한 한서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점, 작품 한 점을 그냥(공짜) 달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할 것이다. 같은 작품이라도 10만 원에 산다면 그 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이고, 100만 원에 사면 또 그에 맞는 가치가 될 것이다. 즉 작품에 들어간 재료비만 보려고 들지 말고 그 작가의 고…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같은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추석이 다가왔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당진농협 본점 하나로마트, GS마트 당진점, 롯데마트 당진점과 당진전통시장에서 명절기간 주로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품목에 대해 가격을 비교…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는 것이다. 한 달반 동안 진 대표가 직접 원목 인테리어로 꾸민 커피숍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진 대표는 “자연은 언제나 최고의 선물”이라며 “손님들이 자연 속에서 식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진 대표는 “2…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해서 스스로 제동을 걸어 본 아날로그 세대의 서글픈 넋두리였을까.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역시 디지털을 강요당하는 현실들이 때로는 눈물겹다. 이번에 관람한 <행복…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임은 뜨개질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참여하며 대부분 기초가 없기 때문에 같은 주제의 작품으로 뜨개질을 배우다 기초가 잡히면 개인이 원하는 다양한 작품을 뜨개질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효순 강사는 “3월~4월에 코바늘을 시작하면 아기옷 등이 완성된다”…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야 했다. 이제 이 모든 것이 죄를 사…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가을과 하얀 눈꽃들이 살포시 내려 앉는 겨울까지 저마다 다른 자연의 선물을 안겨주는 곳이 솔향이다. 권세용 대표의 장모 서명숙 씨와 아내 전선아 씨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솔향을 만들기 시작했다. 건축에 사용되는 목재를 위해 전라남도 화순에…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부의 삶을 선고 받았었기 때문이다.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웃음을 잃지 않았다. 투병 생활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유머책’이었다. 그는 “중환자실에 있을 때 항…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들 때문에 내가 계속 괴롭힘 당하고 발목 잡힌다면 과거는 정말 배설물 같은 것이다. 미래 또한 미리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오늘의 자세와 결단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오늘 내가 방향을 어디로 나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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