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자서전을 즐겨 읽는 김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스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이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충청남도 예선대회에서 증정한 책으로, 김 회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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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선물 주고'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자서전을 즐겨 읽는 김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스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이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충청남도 예선대회에서 증정한 책으로, 김 회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남아 있던 아내는 버릴 옷들을 태운다고 했다. 홍 씨가 우사에서 여물을 주고 있을 무렵 그때 사고가 일어났다. 아내 김 씨는 실수로 휘발유를 부었고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아내의 비명소리를 들은 홍 씨는 달려와 물을 아내에게 부었다. 불길은 꺼졌지…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력단절로 10년 동안 살림하는 모습을 그 당시 중학생인 아들이 생일 선물 살돈이 없어서 써준 시가 <엄마의 하루>였다. 시의 내용은 “습한 하루로 AM 6시이면 시계같이 일어나 쌀을 씻고 밥을 지어 호돌이 보온 도시락 통에 정성껏 싸 장대한 아들과…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당진의 최북단 서해바다를 앞에 두고 있으며 동쪽으로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들으면 전과 달리 더 마음이 쓰였다”며 “그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돌잔치 축하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후 두 살 터울로 시원이가 태어났다. 옳을 시(是)에 도울 원(援)을 더해 바르게 살아가며 남을 도우라는 뜻으로 남편 이현선 …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련된 활동을 해 왔다”며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50명 미만 작은 학교로 순천향대 특수교육과, 중어중문학과, 의료생명공학과, 신문방송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당진의 …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관 씨(70세)가 청려장을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드는 지팡이로, 명아주는 사귀를 물리치며 노인들에게 좋은 식물이라 하여 ‘효행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지난 19…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애니어그램과 셀프팔로우쉽교육, 역량강화교육으로 구성됐다. “손자에게 선물주고파” 4차에 걸쳐 진행된 풍선아트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은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고 있다. 풍선아트를 처음 접해 본 60대 후반의 한 지체 장애인은 “풍선을 한 번도 접해본 적…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함께 새배하면서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이러한 풍속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웠던 유곡리 노인회는 올해부터 옛 미풍양속을 다시 되살리기로 했다. 매달 말일 월례회의를 진행하는 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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