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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선생님 나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1]복된새해를 맞으면서

    … 느낀다. 실제 나는 고교 2학년 수학여행에 대한 추억이 없다. 그것은 나의 미련스러울 만큼의 고집스러움 때문이었다. 그때 나는 학급 부반장을 맡고 있었는데 수학여행에 대한 물음에 아무 이유 없이 수학여행을 갈 수 없노라 답변을 드렸었다. 선생님은 계…

    당진시대
  2.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라 칭해도 괜찮을까? 부족함이 많기에 더 노력해야하는데... 하는 망설임과 두려움을 …

  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 주부, 동화구연가 방학이 거의 끝나간다. 엄마 마음은 다같을까? 꼭 나의 방학이 끝나는 것 같아 시원 섭섭하다. 초등학교에 보내고 처음맞는 방학이라 이런 저런 계획도 많이 세우고 보람있는 방학을 함께 보내리라 생각했는데 잘 해주지 못해 정말 아쉽다…

  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특히 봄에 피는 진달래꽃은 아미산을 붉게 물을 드리기도 하였지요. 특히 나의 고향 면천에는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이가 빚은 두견주는 지금까지 애주가들의 칭찬을 받지요. 또 영랑이가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지금도 위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5.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겠지.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 3학년 때 구룡리 칼바위산으로 소풍가서 선생님, 학우들과 함께 찍은 것이다. 하얀 모자에 선글라스를 쓴 선생님 뒤에 있는 것이 나다. 우리가 포즈를 취하기 위해 올라탄 저 칼바위산과 앞 쪽에 있었던 포도밭은 아직도 남아…

  6.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주부 이윤미씨 의 無情 한 벗] ‘시’를 쓰는 ‘공주’

    …川 이름을 세거듭 고쳐 부르시면 그제사 강을 만난 川처럼 잦아들곤 하지 선생님이 ‘봄’자를 쓰면 화선지 가득 봄기운 일어나 온 강을 데우는데 고삐 풀린 소마냥 내달리던 나의 붓 흠칫 서다 꽃비가 내리는 남산공원에서 이윤미씨를 만났다. 봄바람에 흩날리는…

  7.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대성 석문농협 전무"나의 ‘파랑새의 죽음’"

    …. 앞줄 맨 오른쪽에 서있는 녀석이 나다. 내 뒤에 서 계신 분은 담임 선생님이시다. 두 번째 사진은 내가 재건중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할 때 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난 1968년부터 1975년까지 석문과 고대 재건중학교에서 잠시 교사생활을 했었는데 …

  8.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고준영 호서고등학교 교장"33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부터 25년 전이니 이 학생들은 지금쯤 40대 초반쯤 됐겠다. 명절이면 선생님과 술 한 잔하고 싶다며 연락하는 제자들이 있다. 아이들은 30~40대 젊은이들인지라 나 혼자서는 술자리를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도 어른이 된 제자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

  9.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초등학교 다닐때는 글짓기로 교내에서만 상을 받았었는데 중학교에 올라와 선생님의 추천으로 글을 써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됐다”고 말했다. 소영학생은 독서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자동차에도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과목도 국어가 아닌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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