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딸기·사과·배 지난해보다 올라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올해는 유독 명절 연휴가 길다. 설 바로 앞날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5일에서 장장 6일간의 연휴가 주어졌다. 직장인의 경우 31일까지 쉰다면 9일이라는 긴 연휴를 맞이한다. 설날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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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설날 앞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민족 대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올해는 유독 명절 연휴가 길다. 설 바로 앞날인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25일에서 장장 6일간의 연휴가 주어졌다. 직장인의 경우 31일까지 쉰다면 9일이라는 긴 연휴를 맞이한다. 설날에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준비하려는 시민들도 시장을 찾았다. 꽃게를 고르던 한 시민은 “아이들이 설날에 온다 해서 게장을 담그려고 한다”며 “시장에 오면 다양한 물건을 보고 고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그는 꽃게를 한 마리씩 들어 무게를 확인하고, 등딱지를 손끝으로 두드…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조선시대에는 설날과 추석 이외에 한식과 단오를 ‘4대 명절’로 꼽았을 정도로 중요하게 여겼다. 하지만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세시풍속이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아직까지 또 하나의 명절로 남아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있다. ‘정월대보름’이다. 음…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지난달 31일 당진전통시장에는 설날을 앞두고 ‘대목장’이 열렸다. 5일에 한 번 열리는 당진오일장의 노점들이 평일 한산했던 시장에 가득 들어섰다. 설을 쇠기 위해 미리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과 차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2023.01.20 · 정책·행정 · 임아연
…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박영규, 이하 민주평통)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6일 전통시장‧원도심 활성화 및 평화통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시장‧원…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설날을 앞둔 지난 26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내 복지시설 두 곳을 위문 방문했다. 시의원은 제91회 임시회 마지막 날 회기를 마무리하며 당진전문요양원(순성)과 참사랑요양원(면천)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의꾸러미 전달 당진2동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봉사회(회장 황정옥)가 설날을 앞둔 지난 14일 군인 및 다문화 한부모가정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분유와 쌀, 기저귀, 라면, 쌀, 휴…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을 한 주 앞둔 당진전통시장에는 사람들의 훈훈한 체온과 함께 경제침체의 냉랭함이 함께 스며 있다. 평일에는 한산하기 그지없지만 5일에 한 번, 당진전통시장은 그나마 활기를 찾는다.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전통시장에는…
2016.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된 공무원들은 심각한 스트레스에 호소하기도 했었다. 여기에다 설 대목을 앞둔 시점에서 도축물량 축소와 이동제한 등의 조치에 따른 돼지고기 등의 도매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어 육류시장의 후폭풍이 본격화될 조짐이었다.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반경 10…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포장해 판매하는 것까지 손수 작업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맘때나, 많아야 추석과 설날 두 번만 맛볼 수 있으니 이…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는 설날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약 70여 가정에 가래떡과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
2012.01.10 · 인물·동정 · 박기욱
…) 부부는 오는 23일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음력 1월1일인 설날이 예정일로 잡혀 있는 셈이다. 아이의 태명은 둘째라는 의미로 ‘둘둘이’로 지었다. 아버지 김준모 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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