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12일, 봉화마을로 가을여행
…행하시기를 희망하시는 군민을 환영한다”며 “그저 평범하고 상식이 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셨던 노짱을 추억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여행은 12일 오전 8시에 당진읍 문예의전당 앞에서 출발한다. 또한 참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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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세상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행하시기를 희망하시는 군민을 환영한다”며 “그저 평범하고 상식이 통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셨던 노짱을 추억하는 자리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여행은 12일 오전 8시에 당진읍 문예의전당 앞에서 출발한다. 또한 참가 희망…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설계 전문가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선정 커뮤니케이션 분야 인기 강사인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이 말하는 변하지 않는 승리의 원칙을 담고 있다. 저자 이종선은 50만 부가 넘게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로서 또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할머니 의사 청진…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시낭송대회 대상을 차지한 박소현(원당초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이어져왔으며, 처음 6명에서 현재 1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은 5명과 작고한 회원의 부인…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깊은 정을 나눌 사이없이 얕게만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세상은 열려있는 자의 것’이라는 말처럼 모두에게 그렇게 비관적이고 편협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바라기는 가정의 달 오월을 맞아 알맹이 없이 요란스레 떠드는 것보다 평소 자식들을 …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5, 지적2급) 씨도 혈혈단신이다. 남편이 죽고 함께 살던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뜬 이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졌다. 병진이는 누나와 할머니까지 모두 한빛공동체에 살고 있다. 몸은 불편했어도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었던 아버…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함께 행복했던 아홉 위인 이야기’인 만큼 어려운 현실에서도 꿈을 지키고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곁에는 언제나 책이 있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책은 도서관을 따분한 곳이라고만 생각하는 아이들, 도서관이 멀게만 느껴져 선뜻 걸음을 내…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잖아요.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뚝 그치는 것은 먹여줄 것을 지니고 있는 탓입니다. 하여 (백성들은) 따뜻하게 쓰다듬고 다독거리는 것만이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겁니다.” 당시 충청도 지역은 가뭄과 흉년으로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백성들이 즐비했다. 박지원은 이런 시기의 목민관은 안팎으로…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싶었을 뿐” 하루에도 수차례 사회고발 제보전화가 걸려오는 본지에 모처럼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어느 식당 주인이 마을 노인들을 초대해 무료로 점심을 대접했다”며 “각박한 시대에 노인들을 생각해준 고마운 마음을 전할 길이 없겠느냐”는 내용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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