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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비 돕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소비 돕고'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10여 년 딸기 농사 결실… 신평농협 박설연 조합원 장관상

    … 습득으로 재배 전문성을 높였다. 여기에 딸기 가공상품을 개발해 새로운 소비 시장을 여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농업을 단순한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부가가치를 만드는 경영활동으로 발전시켰다. 자체 상표인 ‘청생연분’을 만들고 농산물 생산과 가공 이…

  2.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달라지는 만큼 어느 과정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이렇게 만들어진 두부가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 당진산 콩 100%로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내는 ‘우리콩 우리두부’는 당진시니어클럽이 시장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시작해 …

  3.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 내디뎠다. 초창기부터 연합회는 회원 친목에 머물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경로당 연탄 기증과 노인정 성금 전달,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도 꾸준히 이어졌다. 199…

  4.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밝히는 모습을 보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당비를 내기 시작했다”며 “뒤에서 돕고 싶었지만 충남에서는 선뜻 출마하려는 사람이 없었고 권유도 받아 직접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서류만 30여 종 그는 처음 “누구나 할 수 있겠다”며 출마를 결심했지만 현실은 …

  5.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출마예정자“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속도감 있게 실행할 것 ”

    …한다. 석문의 LNG 냉열을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에 접목한다면, 전력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센터와 관련 IT 기업들을 불러 모아 석문산단을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탈바꿈시키겠다…

  6. 2026.04.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팽원 당진백세문화노인대학 학장 “연명 아닌 자력갱생하는 삶으로”

    … 담그기, 콩나물 기르기, 두부 만들기 등 전통 식품을 생산하면서 이를 소비자와 연결해 지속적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여가 공간으로 확장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 데 이어 김 학장은 노인의 문화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