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추자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불에 타 없어진 여고시절, 그때가 그리워"
…문안 왔을 때의 모습이다. ‘삼총사’라 불리울만큼 가까웠던 친구들이다.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결혼 이후에도 만남을 계속했다. 하지만 지금은 ‘찾고 싶은 친구’가 되고 말았다. 두번째 사진은 두 여동생(안규자(좌)·안규옥(우))과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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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문안 왔을 때의 모습이다. ‘삼총사’라 불리울만큼 가까웠던 친구들이다.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결혼 이후에도 만남을 계속했다. 하지만 지금은 ‘찾고 싶은 친구’가 되고 말았다. 두번째 사진은 두 여동생(안규자(좌)·안규옥(우))과 찍은 사진이다…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 위해 마련해 준 작은 쉼터다. 이강세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이 소중한 모임방의 겨울철 난방비 58만원이 들어있었다. 이강세 할아버지는 슈퍼에 다녀오다 지갑을 떨어뜨렸지만 그 사실도 모른 채 모임방으로 돌아왔다. 그러던 중 몇 시간 후 모임방의…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의 작가 마테를 링크의 동화 좥파랑새좦는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원당리 세안아파트 화단에 심어진 나팔꽃과 높고 푸른 아미산 중턱의 가을하늘, 등산에 피어 있는 노란들꽃...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가을을 둘러 볼 때 행…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나간 백두대간의 두타산(頭陀山, 1천352.7m)은 북으로 또 다른 봉우리를 만들었으니 청옥산(靑玉山, 1천403.7m)이다. 기암괴석의 수려한 경관이 수십폭 구름병풍을 두른 듯한 천혜비경의 아름다운 산은 2개의 봉우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한마디로 말해 피부에 닿는 신문이라고 할 수 있죠.” 7년 전 고향에 내려와 농업에 …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의미를 알게 하고 효행심과 호연지기를 고취시키며 우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 2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생팀은 3일부터 4일까지, 중학생팀은…
2004.06.2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의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는 소중한 국민이며 동포인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고 이라크 파병이라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정부와 국회에 올바른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모였다”며 “침략전쟁에 동조하는 파병은 어떠…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간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박탈당하고 학대 속에 소중한 생명을 잃어가는 외국인 노동자들, 이들은 결코 멸시할 대상이 아니다. 다만 다수자가 국가, 사회통념 등에 대해 길들여져있기 때문에 그들을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멸시하게 되…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일 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뭍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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