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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소통 발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통한 분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은 일본의 행정구역 분리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

  2.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기지시리로 확장 이전

    …했다. 송악지점은 본사 방침에 따라 도시개발과 더불어 인구유입으로 인해 발전하고 있는 기지시리에서 새 출발을 시작했다. 확장 이전 행사로 조합원 가입 및 계좌 개설시 사은품으로 핫팩을 증정하고 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3.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 칼럼]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자치로부터

    …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역시 극도로 팽배해진 이기주의와 단절된 소통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성장과 분배, 계층과 세대 간의 공감할 수 없는 불통에서 기인되는 갈등은 결국…

    당진시대
  4.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9 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지역 아이들을 품는 후원회

    …다. 이밖에도 월례회와 정기총회, 인터넷 카페,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와 단합이 좋은 것이 지역아동센터후원회의 특징이다. 현재 36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긴급히 도움이 필요한 아동센터에 생필품 등을 통해 전달하…

  5.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인일자리사업 등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이들은 사회복지법인으로 인정받은 뒤 이후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를 운영…

    당진시대
  6.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산되면서 이 운동의 좋은 취지를 되살려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국회 발의를 통해 지난 2011년 국가 기념일로 공포되었다. 하지만 새마을운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시각적 차이가 존재한다. 순수한 지역사회 개발운동으…

    당진시대
  7.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 본격적인 산업화 추세에 탄력이 붙기 시작한 당진지역은 지역 간 심각한 발전의 불균형이 고착화 되어가는 현상으로 인해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돼 왔다. 해당 지역민들이 체감하는 상대적 소외와 박탈감을 비롯한 갈등구조 등 심각한 양상과 미래에 대한 어…

    당진시대
  8. 2016.01.09 · 지역사회 · 김예나

    곽두용·구진회·김용문·이선용 씨 “출마할 것”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임박

    … 현 이사는 “4년간 금고 이사로 활동하면서 안타까운 부분이 많아 금고 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난해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등 꾸준히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김용문 현 감사는 “알찬 금고를 만들고자 출마하게 됐다”며 “조합원이 주인인 품…

  9.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며 결속을 다져나갔다. 자주 모이다 보니 소통이 잘 됐고, 자연스럽게 마을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정재일 새마을지도자는 “탁구동아리가 운영되다 보니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자주 모이게 됐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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