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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홈베이커리 | 김명희 대표]“오븐 없이도 집에서 케익만들 수 있어요”

    …게에서 케익, 쿠키, 빵 등 제과·제빵을 만드는 각종 재료들을 판매하며 손님들에게 만드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만드는 법과 요령을 습득한 주부들은 쿠키와 케이크처럼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간식도 척척 이다. 홈베이킹에 관심을 갖는 건 비단 주부들뿐만이 …

  2.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해변 해물탕 당진점 | 황찬영 대표]“푸짐한 해물에서 바다향 느껴보세요”

    …는 해물찜과 해물탕 두가지 메뉴만을 전문으로 판매해왔으나 아구찜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 메뉴를 신설하게 됐다고. 해변해물탕 황찬영 대표는 “맛집으로 인정받는 음식점들은 대부분 한 가지 메뉴만을 고집 한다”며 “여러 가지 메뉴가 있었다면 맛을 인정받기 어…

  3.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 사귀게 되었지요.” 지난 6년간 중흥리에서 지도자로 일하다보니 작품에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4.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예츠 당진점 | 고경숙 대표]“편안함이 돋보이는 ‘예츠’”

    … 작은 사이즈인 44사이즈부터 77사이즈까지 모두 마련되어 있어 다녀간 손님들이 입기 편하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며 “매장에 여름상품 외에도 다가오는 계절 예츠 만의 스타일을 계절에 맞게 연출할 수 있도록 가을과 겨울 상품을 구비해 두었다”고 말했다.…

  5.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춘천에서 오리요리를 전수받았다. 솔마당에서는 매일 새음식을 만들어 당일 손님 상에 올리고 있으며 남는 음식들은 다음날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들기름과 된장, 고추장 등 한국전통의 양념들은 춘천 소양강 부근에서 직접 담아 가져오고 있다. “음식을 만들어…

  6.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려든다. 넓지 않은 공간에 작고 허름한 테이블 6개가 고작이지만 들어온 손님이 나가면 금세 새 손님이 자리를 메운다. 뼈국밥집은 김씨의 손맛으로도 유명하지만 며느리 송순이(29)씨가 있어 더 유명하다. 송씨는 현재 김이태보험컨설팅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

  7.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고향 냉면 갈비 전문 | 대표 김완기]“깔끔하고 진한 닭육수로 만든 시원한 평양냉면”

    …이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위가 빨리 찾아와 냉면을 찾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고 맛볼 수 있는 냉면. 하지만 냉면 한 그릇에도 과학이 숨어있다. 무는 메밀의 독성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냉면에 부족한 단백질…

  8.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내가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야기 해봐~ 잘 못하면 알지? 아내 정시내(31)씨가 손민호(31)씨의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만난지 10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연애기간 중 얼굴을 마주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

  9.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계시는데 식사 해 잡수실 만큼 아직 정정하세요. 부모님께는 항상 미안한 마음이죠. 부모님도 저희집 사정을 아시고 어쩔 수 없으니까 이해하시고 지내시죠.” 장모님은 연신 누추한 집에 와서 물 한잔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맞잡은 손도 놓지 않은…

    당진시대
  10. 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을 가족처럼…”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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