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9년

12건 · '손으로 직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2년이란 긴 시간동안 병상에 누워 있는 할머니는 유난히 겁이 많다.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하나 없으니 그 두려움이 오죽할까. 인터뷰 동안에도 할머니는 수시로 할아버지를 찾았다. 몸이 쓰러질 것 같고, 목이 마르고, 어딘가가 불편해서다. 할아…

  2.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한글날을 보내면서

    …는 기분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물론 자기 입으로 말하고 본인 손으로 쓰고 두드리는 글자를 어찌 막으리오마는 어쩐지 좋은 나무가 많은 산에 철없는 이들이 불 지르는 모습으로 연상된다. 우리 언어가 맥없이 당하는 느낌인 것이다. 또한 쉽고 아름…

    당진시대
  3. 2009.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동해 오리 추어매운탕 | 최은영 대표]“푸짐한 시골의 맛”

    …료가 들어가 걸쭉한 추어탕과 달리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손으로 직접 반죽한 수제비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추어매운탕 이외에도 판매되고 있는 오리주물럭은 오리한마리(1kg)에 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후식으…

  4.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뜬모심기

    … 있다. 벼농사 대부분이 기계화 되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농부의 손길이 직접 닿아야 벼도 무럭무럭 자라고 풍성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법. 뜬모작업은 기계로 심은 모 중에서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모를 손으로 다시 심어주는 작업이다. 우현선 기자

  5.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월, 직접 만든 약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세요”

    …들을 생각하게 하는 날이 유독 많은 달이죠. 소중한 분들께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약과를 선물해 보세요. 바삭바삭한 페스츄리 약과가 시중에 파는 제품을 사서 선물하는 것보다 더 큰 감동을 전해줄 거예요. ●재료 튀김기름, 대추 3개, 호박씨 약간 밀가…

  6. 2009.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강명규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세계로 뻗어가는 기지시줄다리기”

    …령과 삼척, 일본 가리와노 등 줄다리기로 유명한 다른 지역에서는 사람이 직접 손으로 굴려 줄을 만든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에 이용되는 줄은 줄틀을 사용해 제작되기 때문에 무게와 크기가 두배 가량 큰 것이 특징이다.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강명규 집…

  7.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신입사원이다. “편지쓰기를 좋아해서 편지도 많이 쓰고 보…

    당진시대
  8. 2009.01.26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한국인 입맛에 맞춘 중식퓨전 수타전문점”

    … 처음 계획을 수정, 음식 배달도 하고 있다. 그는 “손님들이 우룡으로 직접 찾아와 식사를 하면 직접 손으로 반죽한 수타면을 드실 수 있다”며 “수타면은 쉽게 퍼지는 단점 때문에 홀을 찾는 손님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홀메뉴와 배…

  9.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신입사원이다. “편지쓰기를 좋아해서 편지도 많이 쓰고 보…

  10.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왕창체육사”

    …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했었어요. 기반이 없어서 처음부터 발로 뛰며 맨 손으로 체육사를 알려나갔죠. 특정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는 지금과 달리 과거에는 체육사에서 만든 체육복이 질도 좋고 믿을 만 했어요. 이때는 직원들을 두고 미싱기를 돌려서 직접 체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