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솜씨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솜씨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를 살려 4년 전 송산면 유곡리에 한식뷔페를 차렸고 어머니를 돕던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

  2.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다. 특히 솜씨가 좋은 박정숙 단원은 다른 단원들을 위해 수세미 뜨는 법을 영상으로 촬영해 보내주기도 한다. 한편 쎄미봉사단의 대부분 단원들은 결혼하면서 당진으로 이사온 이주민들이다. 낯선 …

  3.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었다. 그러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손님들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도 했단다. 오명숙 대표는 “기술…

  4.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음식이 아닌 보약입니다”

    … 박은주 대표는 “가게가 협소해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손님들에게 더 좋은 음식과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쾌적하고 넒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성의 요리는 음식이 아니라 보약이다. 감초, 황기, 숙지황 등 열…

  5.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요리하겠습니다.” 다온국밥의 다온(좋은 것이 다 온다)은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노 대표의 마음이 담긴 순우리말이다. 다온국밥의 메인메뉴는 닭개장이다. 육개장에 소고기 대신 닭을 얇게 썰어 넣은 것으로, 느타…

  6.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 배 대표는 “음식 만드는 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원당동에 문을 연 수락원은 칼국수와 수제비 전문점이다. 여기에 여름을 맞아 시원한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마련했으며 여…

  7. 2016.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잔치 열고 주민 화합 다져

    …진시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풍물을 배운 부녀회원들은 그동안 배운 솜씨를 선보이며 흥겨움을 더했다. 김현복 부녀회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올해에도 열심히 일하겠다”며 “주민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터의 무한도전 가족봉사단을 통해 장터에 나온 이들은 여름철 피부 보습에 좋은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장터에서 판매했다. 또한 핸드크림과 인형을 비롯해 아이들의 2학기 시작을 앞두고 문구류와 전통문양의 포장지를 판매했다. 김우민·김양수·김미자·이명수 씨…

  9.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며 자녀들의 장난감과 주변 사람들의 선물까지 챙길 정도로 재능 기부의 범위를 넓혀갔다. 맘스돌이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무렵, 회원들은 ‘이 재능을 다른…

  10.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 일하고 저녁엔 밤새도록 가마를 만들었죠. 아마 소반리에서 가마 만드는 솜씨는 내가 일등이었을 거여.” 열심히 일한 덕분인지 차츰 생활이 나아졌고, 700평의 농지도 어느새 몇 배로 불어났다. 하지만 어느 날 아내가 중풍으로 쓰러졌고, 엎친데 덮친격으…

  11.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기름기 제거한 뒷고기 본연의 맛

    …뒷고기를 맛볼 수 있다. 강 대표가 말하는 뒷고기는 운동량이 많아 맛이 좋은 부위인 돼지 목덜미살이다. 한마리당 1kg미만인 목덜미살은 비록 구하기는 쉽지 않지만 쫄깃하고 담백한 생고기 특유의 맛이 특징이다. 고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를 어떻게 제거하느…

  12.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따뜻한 음식과 마음이 있는 곳

    …도 노인들을 가게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 하고 있다. 꽃 돼지 갈비의 질 좋은 고기 맛과 김 대표의 솜씨 맛을 잊지 못하는 손님들이 자주찾는 이곳에서는 특히 겨울철 얼큰하고 시원한 생태찌개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다. 점심시간이면 묵은지매운갈비찜도 많이 찾는…

  13.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하고 각자 업무 분담을 통해 배추를 손질하고 야채를 다듬는 등 서툴지만 솜씨를 발휘해 김치를 만들었다. 보육시설과 연계 기반 마련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는 심리치료사, 사례관리자와 함께 영·유아 보육으로 인해 사회복지시…

    당진시대
  14.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소소봉사회의 회원은 아니었지만 평소 소소봉사회에서 식사를 많이 하러 오는 탓에 모…

  15.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 겁 없이 덤비는 것도 용기 일 때가 있고 만용 일 때가 있다고 본다. 좋은 일을 위해 정확히 알고 숙련된 솜씨로 일사천리로 나아가는 것과 앞뒤 안 가리고 막연한 기대로 밀어부치는 것은 분명히 구분이 된다. 두려움 역시 두 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알기…

    당진시대
  16.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는 나무들은 모두 집주인 한인전(61)씨의 솜씨다. 한인전씨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르고 싶었지만 지금은 남편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함께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17.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 벼 무논 점파사업이 기존 이앙법으로 재배한 논과 비교해 벼 생육상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우강농업인상담소에서 실시한 무논점파 직파 시범단지에서 생육 상태를 조사한 결과 직파시범포장의 벼 초장이 59㎝와 분얼수가 27.…

  18.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윷놀이하며 주민 화합 다져

    …을 함께 업고 가라, 잡고 따로 가라’ 훈수를 두는 할아버지부터 현란한 솜씨로 윷을 던지는 청년까지 윷놀이 판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제각각이지만 모처럼 한데 어울린 즐거움은 모두 매한가지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척사대회는 노인회, 부녀회 단체…

    당진시대
  19. 2008.01.21 · 지역사회 · 전수진

    [떡(제병)관리기능사 자격증 딴 오명숙씨] 손님들에게 ‘좋은 떡’ 먹이고 싶어

    …집을 물려줄 수 없다고 말할 정도다. 오씨는 “친정어머니의 한과나 식혜 솜씨가 좋았다”며 “예전에 종종 어머니께 배우러 갔었지만 이제 배우러 갈 시간이 넉넉지 않다”고 말했다. 앞으로 오씨는 떡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꾀하고 있다. 민속떡집이라는 이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