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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송산 주민들이'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환경·안전 · 우현선

    천연기념물 서식지 인근에 축사 신축 논란

    …태공원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당산저수지 인근에 축사가 신축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반대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송산면 당산리 당산저수지 하류에 인접한 곳에 465.42㎡(약 140평) 규모의 축사가 건축허가를 받아 건축 중에 있다. 축사 건축이…

  2. 2010.09.10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 태풍 곤파스로 412억 피해

    … 있다. 군 집계에 따르면 산림입목 총 7500본이 손상됐다. 이중에는 송산면 도문리와 정미면 천의리, 정미면 봉성리 보호수 3본의 일부 가지 등이 손상됐으나 바로 조치됐다. 축사, 어선 파손 피해도 잇달아 강한 바람으로 인해 축산시설이 파손되고 가축…

  3.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고대1리에 또 비산먼지 피해 발생해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당진시대
  4.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약 7~8분간 유출됐다. 가스는 화성공장이 위치한 현대제철 C지구 인근 송산 지역과 바람을 타고 송악까지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고 당일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 피해범위가 더욱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장을 목격한 김성훈 송산 동곡리장은 “하늘이…

  5.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2시간 만에 주민, 환경감시단 현장 확인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날아가고 황을 태우는 냄새만이 …

  6. 2010.01.1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생태계 보존 원칙, 체험, 편의시설 확충 필요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와 당산2리 마을 일원의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가 11일 진행됐다. 당산리 저수지와 일대는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보존 가치가 큰 생물종이 집단 서식해 생물종을 보전과 보호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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