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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면 오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송악면 오곡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1.0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내 모든 것이었던 새곡교회”

    …1995년이었다. 서울 강남구 묘동교회에서 부목사로 있다가 송악읍(당시 송악면) 오곡리에 땅을 기증해줄 테니 개척할 사람을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고향에 돌아온 것이다. 오곡리에 새곡교회를 세우고 사역한 지 13년,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새곡교회는 없다…

    당진시대
  2. 2007.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읍민 절반, ‘당진읍 살기 나쁘다’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포럼에서 방청석의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는 “송악면 오곡리 일대 한화 테크노폴리스를 비롯해 송산지방산단, 송산제2산단 등에서 도시개발 계획이 있는데 이는 향후 당진읍 공동화를 불러오는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원도심의…

  3. 2007.03.26 · 문화·교육 · 김기연

    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재선돼

    조희숙(58, 송악면 오곡리) 생활개선중앙회장이 제7대 생활개선중앙회장에 재선됐다. 조희숙 회장은 지난 2월21일 경기도 수원의 한국농업전문학교 농촌개발연구관에서 열린 제14회 생활개선중앙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경선 끝에 상대를 …

    당진시대
  4.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록수’의 고향이 바로 당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진으로 농활을 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

    당진시대
  5. 2004.06.2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7월의 문화인물 쌍매당 이첨선생 선정 기념행사

    …교류가 이뤄졌다. 쌍매당 이첨선생은 1345년 신평현 신북면 오사리(현 송악면 오곡리)에서 태어났으며 저서로는 『저생전』, 『쌍매당집』이 있다. 쌍매당 이첨선생의 ‘이달의 문화인물’ 선정을 위한 준비작업은 2003년 7월 시작됐으며 2003년 10월 …

  6. 2004.06.21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송악면민 체육대회 열려

    【송악】 지난 13일 송악면민 화합 체육대회가 주민과 내빈 등 3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김낙성 국회의원, 민종기 군수, 김천환 군의회 의장, 윤영석 명예송악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체육대회에서는 다…

  7.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의 의기와 품성을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

  8.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심리상담교육 꾸준히 여는 돌봄의 전도사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요즘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미술치료 designtimesp=30173> 교육이 한창이다. 올 봄 3월로 …

  9.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자기를 찾아가는..

    자기를 찾아가는 여행 김남철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담임목사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방학이 없다면 그것은 바로 지옥의 상태일 것이다. 이제 방학이 되었다. 황금같은 시간이다. 가정들마다 방학생활의 계획을 짜느라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사고 많은 나라에…

    당진시대
  10.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민 3천여명 화합 큰잔치

    송악면민 3천여명 화합 큰잔치 제10회 송악면민 체육대회 ‘성황’ 이뤄 정곡리 종합우승, 2위 가학리, 3위 한진1리 송악면민 3천여명의 함성이 작은 초등학교 운동장을 하루종일 달구었다. 제10회 송악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5일 기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당진시대
  11.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다채로운 민속놀이 화합다져

    …4백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 소제행사가 3월 31일, 4월 1일 이틀간 송악면 기지시리에서 열렸다. 윤년인 내년에 치러질 대제를 앞두고 주민들의 단합을 다시한번 굳건히 한다는 데 의미를 두었던 이번 소제행사는 본래 음력 이월초하룻날 열기로 되어있으나 …

    당진시대
  12.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을 받기 시작했다. 꽹과리는 부곡리 김정배선생으로부터, 벙거지(상모)는 오곡리 조석순선생, 나머지는 부곡리 이용균선생에게서 배웠다. 지금은 모두 작고하셨다. 그는 피리를 불던 뱃심으로 쇠납(호적, 일명 날라리)을 또한 잘 불었다. 지금도 당진농악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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