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송악읍 마을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도시재생사업 현재 상황은?

    …다는 계획이다. 2022년에는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송악읍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를 신청했으나 아쉽게 선정되지는 못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은 읍내동 515번지 일원에 6개의 단위 사업이 추진됐으며 …

  2.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풍요 기원한 ‘볏가릿대 세우기’ 전승 단절 우려

    …마을로 절반 이상 끊기면서 전승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당진 역시 6개 마을에서 4개 마을로 줄면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을 지원받아 내포 지역 볏…

  3.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문무펜션 (송악읍 반촌리) 이승호 대표 “황토 독채펜션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

    송악읍 반촌리 조용한 시골 마을에 지붕의 곡선이 매력적인 집 하나가 자리해 있다. 이승호 대표가 아내와의 약속을 지켜 지은 황토집이다. 부부의 사랑이 담긴 따듯한 황토집이 최근 펜션으로 변신해 당진을 찾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지…

  4.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가 든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기지시줄다리기는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에서 전승되는 줄다리기 민속이다. 이 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 지역에 닥친 재난을 이겨내기 위해 시작됐다고 알려진다. 농업의 특성인 볏짚이 줄다리기 줄의 기반…

  5.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기지시리는 그야말로 줄다리기의 고장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추억이자 자부심이다. 해마다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6.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코로나19 후 대규모로 재현된 축제…수상 승리로 국태민안 기원

    …놀이 등이 진행됐으며, 당진 시민 줄다리기 대회도 이뤄졌다. 대회 결과 송악읍 기지시리가 1위를 차지하며 부상으로 송아지 1마리를 수상했다. 2위는 반촌2리, 3위는 복운3리, 4위는 반촌1리가 받았다. 특히 한국 전통 줄다리기 한마당 행사로 영산줄다…

  7.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윤재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협동조합 이사장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 조성을 앞두고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당진시대
  8.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철 과일 수확, 전통술 빚기, 도예·목공예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 -위치: 순성면 남부로 1041-8 푸레기마을(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에서는 몸에 좋은 약쑥을 테마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마을에서 재배하는 약쑥을 직접 베고 쑥환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쑥이 나지 않는 계절에는 바지락 캐기, 굴 따기 …

  9. 2020.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봉제 공원 활성화 위해 추진위원회 발족

    오봉제 공원 활성화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최창규 송악읍 주민자치회장과 정복순 신평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임됐다. 지난 21일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가 이뤄진 가운데, 송악읍 주민자치회와 신평면 주민자치회에서 각각 4명의 위원들과 오봉…

  10.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 12번씩 장이 서기도 했다”고 말했다. 기지시장에는 우시장도 있었다. 송악읍행정복지센터 인근 주차장 자리가 바로 우시장이었다. 시장에는 연탄공장도 있었는데, 어린 시절 기계에서 연탄을 찍어내는 모습이 마냥 신기했던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생하…

  11.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고 주장했다. 또한 “심재영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

    당진시대
  12.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아가페 커피집 송나미 대표중흥리에서 자매가 함께 운영

    카페가 얼마 없던 마을 주민들에게 단비가 돼 줄 아가페 커피집이 송악읍 중흥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아가페 커피집은 송악읍 중흥리에서는 손에 꼽히는 카페다. 지역민들은 물론 송악초등학교 근처에 자리해 지역 초등학생들이 자주 찾는다. 어린이들과 어른들에…

  13.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과 학교가 만나다

    …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된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와 송악중‧고등학교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와 면천중학교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와 순성초등학교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초‧중‧고등학교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와 원당…

  14.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했다. 또한 14개 읍면동 줄다리기 대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의 본고장인 송악읍이 결승에서 대호지면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승패보다는 ‘화합’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줄 고사를 시작으로 줄 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다양한 농기…

  15.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김재진 씨가 추천하는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16.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

  17.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6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축제 땐 ‘북적’ 평일엔 ‘썰렁’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약 500여 년 전 농경사회부터 전승돼 온 기지시줄다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줄 꼬기, 민속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진행되는 4월에만 활성…

  18. 2014.03.0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적극 참여 당부”

    지난 5일 열린 송악읍 이장·지도자·부녀회장 연석회의에서 구자붕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송악읍 각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시 각 마을에서 적극 협조할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