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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송악읍 주민들'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갈등 극으로…예산안 152억 삭감

    …원의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지역에 대한 주민지원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돼 주민들이 충격을 받은 것은 물론, 크게 분노하고 있다. 시의회 “충남도·당진시 협약 못 지켜 삭감” 당진시의회 예결위는 지난 11일 제2차 예산결산위원회 심사 및 의결을 통해 20…

    당진시대
  2. 2015.12.1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장 스케치] 예산 전액 삭감 소식에 당진시의회 항의방문한 송악 주민들 “황해경제구역 주민 고통…두 번 죽인 꼴”

    … 정회를 선언했다. 의원들은 잠시 대회의실에서 비공개 대화를 나눈 뒤, 송악읍 주민들을 회의장으로 불렀다.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정병희 부시장, 실국장, 과장들도 참석했다. 주민 10여 명은 이번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 지역에 대한 주민지원사업 예산…

    당진시대
  3.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4.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부장리에 철탑이 지나간다고?”

    …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한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인근 아산만에 위치한 무명섬에 생태공원 조성을 검토하고 있어 송…

  5.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있는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은 과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회장, 송악읍승격추진위원장 등을 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요즘에는 동생의 농사일을 도우며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과 현재 거주 중인 공간그린하이츠의…

  6.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시작해 아산시 탕정…

    당진시대
  7.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안준영 회장 “로컬푸드 매장 운영하고 싶어”

    … 과제에 대해 듣고 이를 지면에 반영코자 한다. 31개의 마을로 구성된 송악읍은 마을 수가 많은 만큼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의 수도 많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에서 마을대표(이장) 당연직 위원과 같은 비율로 지역공모 위원을 선정해 운영하는 만큼,…

  8. 201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석문면과 합덕읍이 2: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고 송악읍, 당진2동, 송산면의 경우 1:1의 경쟁률로 가장 낮았다. 또한 여성들도 전체 신청자의 1/3을 차지해 참여율이 높았다. 이러한 결과의 배경에는 이·통장들의 권유와 주민들의…

    당진시대
  9. 2015.01.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의 마음 담은 시정을 펼치겠다”[송악읍 연두순방]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달 28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순방에서는 많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초·중·고 학생회장 및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초청했다. 김 시장은 순방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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