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한다. 국민 모두에게는 행복추구권이 있다. 병들어 고생하기 보다 사전에 건강을 지켜야 하고 문화혜택은 늦어도 자연혜택을 받고 누리고 살아야 그나마 조금은 공평하지 않는가. 빨래줄을 닦으면 걸레가 새까맣고 낙수물은 먹물을 풀은 것같은 일은 예전에는 없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악 건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다. 국민 모두에게는 행복추구권이 있다. 병들어 고생하기 보다 사전에 건강을 지켜야 하고 문화혜택은 늦어도 자연혜택을 받고 누리고 살아야 그나마 조금은 공평하지 않는가. 빨래줄을 닦으면 걸레가 새까맣고 낙수물은 먹물을 풀은 것같은 일은 예전에는 없었…
2000.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랑하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지역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며 이는 희망차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며 “새천년 우리의 각오는 더 진취적이고 사회발전과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라이오니즘 구현에 다같이 동참해 노력할 것을 부탁한다”고 …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첫번째로 꼽았다. ‘지역교육에 관한 진단(16.3%)’과 ‘지역의료 및 건강(15.8%)’에 관한 정보 욕구 또한 높았으며 ‘지역정치인에 대한 감시’를 보강해야 한다는 의견도 13.3%였다. 이외 기타의견으로는 ‘농업기술분야’, ‘공무원비리감시’ 등이…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송악면 오곡리 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된 두려움과 상처 정서장애아 여섯살 영수가 놀이치료로 치유되는 체험이야기 한국의 딥스 ; 영수이야기 놀이치료 사례 / 주정일 지음 / 샘터 출판사 / 2000년 5월 …
2000.08.14 · 문화·교육 · 유종준
송악면 복지회관, 합덕 소들문화회관에서 열린 무료한방진료에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다. 경희대 한의학 본과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의료봉사단 50명은 지난 3일부터 5일간 송악면에서, 10일부터 5일간 일정으로 합덕에서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을 무감각하게 바라보며, 수없이 반복되는 세상과의 타협, 부의 축적, 건강하지 못한 열등의식으로 인해 당당하게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있는 탓이다. 헬렌과 스코트 부부는 아주 검소한 생활방식, 채식주의, 끊임없는 탐구생활을 실천하고 그 실천정신을 보여…
2000.07.24 · 문화·교육 · 이명자
…걸려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기지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김하경(송악면 반촌리) 어린이. 친구들은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엄마 아빠와 산으로 바다로 놀러다니고 있을 즈음, 하경이는 서울에 있는 한 병원에서 고통의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하경이가…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심리상담교육 꾸준히 여는 돌봄의 전도사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요즘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미술치료 designtimesp=30173> 교육이 한창이다. 올 봄 3월로 …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진료소 농촌주민 ‘건강지킴이’로 영농철 농가 직접 찾아가 환자 간호 거동불편 노인 정기적으로 방문진료 벽지의 보건진료소가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농촌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은묵) 산하 보건진료소는 …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2년전 난치병 ‘소아암’ 진단 각계 도움으로 희망 되찾아 <송악 designtimesp=19090> 항암제 투약으로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채 애처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던 여섯살박이 어린 소년, 2년전 난치병인 소아암이라는…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이순희(여, 49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비록 사회에서 소외됐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