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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송악 사랑'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떨어져 홀로 생활하는 적적한 노인들은 안계신지, 이 세상 모든 인류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예수의 탄생일을 맞아 우리의 주변을 돌아보는, 모두가 하나 되는 연말이 되었으면 한다. 송악고 교사 | 본지 편집위원 skyhochun@hanmail.net

    당진시대
  2.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군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 열려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기부하기도

    …열렸다. 한 해 동안의 활동상을 돌아보는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 쌀 사랑 음식축제 기간 중 벌어들인 수익으로 조성한 장학금 100만원과 성금 50만원을 당진장학회와 소망의 집에 각각 기부했다. 이어 회원들은 ‘소비자가 바라는 농업·농촌’이라는 주제…

  3.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윤미/ 사랑할 땐 스테이크를 먹는다]

    … 때 엄마가 해 줘서 먹어봤는데” 휘윤이 놀라면서 “연애할 때.. 아~ 사랑할 때 말이야?” “사랑할 때 감자찌개를 먹나?” “그럼 무얼 먹어야 하는데? ” “스.테.이.크 먹어야지...” 사랑할 때는 무얼 먹어도 맛있습니다. 요즘 아내의 반찬이 그렇…

    당진시대
  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INI스틸 노조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펼쳐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INI스틸지회(지회장 송승욱)는 ‘사랑의 끝전 기금’으로 마련한 ‘해나루쌀’을 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INI스틸지회는 송악농협의 해나루쌀 70포대를 구입해 노조원들이 직접 쌀을 들고 당진군내 곳곳의 독거노인가정 70여…

    당진시대
  5.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 헌혈을 통한 사랑의 실천

    …한 달 전 우리 학생들의 헌혈모습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헌혈은 자그마한 사랑의 실천이다. 아무리 사랑을 소리 높여 외쳐본들 실천하지 않으면 공염불에 불과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소량의 헌혈을 통해서 누군가 어려움에 처한 생명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얼…

    당진시대
  6.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단, 동부제강 현대 INI스틸 앞까지 쭉 뻗은 산업도로가 대산까지 시급히 연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가 중단되는 바람에 대형차량들이 석문방조제로 우…

    당진시대
  7.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국도변에 꽃동산 조성

    【송악】 새마을지도자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창호·오순자) 회원 50여명은 지난 9일 송악면 반촌리 32호 국도변에 새마을 꽃동산을 조성하고 관상수 10여 그루와 메리골드, 백일홍, 페츄니아 등 화훼류 5000여본을 심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

  8.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한다. 마지막 날 캠프화이어를 하면서 학생과 교사가 서로를 감싸 안고 ‘사랑한다. 저도 선생님을 사랑합니다.’이와 같은 사랑의 메시지를 교환했었다. 교실에서 할 수 없었던 사제지간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결론적…

    당진시대
  9.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툭툭 튀어나왔지만 급정거를 하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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