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역에서 대립하고 있는 발전소 건설과 송전철탑 문제, 육성우 목장 등도 결국은 대화와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우선 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전철탑 건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역에서 대립하고 있는 발전소 건설과 송전철탑 문제, 육성우 목장 등도 결국은 대화와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우선 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를 …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성·팔각정 정비·주차장 조성) 이자선 봉소1리 이장 현재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임시포장 구간에 사고 위험 및 각종 먼지 발생으로 조속한 복구 건의. 원정희 순성면개발위원장 순성초 앞 도로가 협소해 대형차량 통행 시 사고위험이 높으니 시가지를 우회해 …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송악·신평·우강 주민대책위 대표단과 범시민대책위 대표단이 김동완 국회의원, 한국전력 관계자 등과 함께 밀양과 새만금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전구간 지중화…
2014.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한 동부에서도 교로리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현대제철·동부제철·동국제강 등 철강산업단지 입주와 석문면과 인접해 있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영향도 함께 받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06년 충남발전연구원에서 조…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단해야 한다. 시민과 공직사회의 불신으로 인한 거리감을 해소할 것이다. 송전철탑 지중화 문제, 동부화력 수용,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준비 등 시급한 현안들이다. 또한 어시장 재건축에 따른 문제는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듣겠다. 현안 하나하나를 시민과 소통…
2014.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철탑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환, 이하 대책위)가 지난 23일 세종시에 위치한 산업통상자원부와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청을 항의방문 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산통부에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실시설계 승인을 요청했고, 이에 …
201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 3. 고교 무상급식 당진시 고교 무상급식 단계적 실현 4. 석탄화력과 송전철탑, 이제 그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저지 신규 송전철탑 건설 반대 및 지중화 확대 요구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요구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또…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지 못한 점이다. 당진시의 시급한 현안 몇 가지만 말해 달라. 송전선로 건설, 대기 환경오염 문제, 담수호·연근해 수질 오염 등과 관련한 환경문제와 당진항 활성화 대책을 들 수 있다. 또한 원시가지와 전통시장 활성화, 중단됐거나 난항을 겪고 있는 각종…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도시의 산업화가 진행하면서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에 따른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송전철탑 건설, 이에 따른 환경문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가장 크게 우려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진시의 …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동부화력 건립을 두고 지난한 갈등이 이어진 지 어느덧 4년 째다. 당진에는 이미 당진화력이 9·10호기까지 증설되고 있다.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로 인해 어종변화 등 각종 환경문제가 대두돼 왔다. 그…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과 갈등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기업간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기원 신성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토론회에서 이준건 부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한전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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