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돈사 악취로 갈등 고조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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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순성면 매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면 갈산리 주민들이 돈사로 인한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주민 A씨는 “돈사 주변에 민가가 20여 곳이 자리하고 있는데 악취가 너무 심하다”며 “주민들은 수십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을 겪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로 인해 매일 속이 메쓰껍…
2020.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천이 여전히 쓰레기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총 15km 가량 이어지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의 경우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상가와 주택이 밀접해 있는 탑…
2014.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된 6차 산업으로 농업을 설계해 새로운 활로를 찾아가는 사람도 있다. 순성면 봉소2리 김동열 씨의 딸기농장은 요즘 매일매일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원아들부터 성인까지 김 씨의 딸기농장에는 빨간 딸기를 직접 따면서 “우와~ 맛있다”를…
2013.07.12 · 환경·안전 · 임아연
…‘개똥철학’ 농부다. 7년 전 귀농해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김성욱(순성면 백석리·64) 씨는 농사를 통해 이전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신비로운 자연의 이치에 눈을 뜨고 있다. 철학자 농부의 손에서 열매 맺은 ‘자연그대로 블루베리’는 그래서 더욱 …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식품첨가물, 우리집 식탁을 위협한다! 김진영 순성면사무소 근무 중국산 분유에서 나온 멜라민에 이어 페루산 장어에서 농약성분이, 아일랜드산 돼지고기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어 수입식품으로 넘쳐나는 우리나라 먹거리의 안전성에 비상이 걸렸다. 비단 수입산 먹거…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온 베테랑 주방장이다. “저희가 취급하는 바지락의 신선도는 보장해요. 매일 아침 산지에서 직접 가져오니까요.” 이 곳에서는 바지락칼국수 외에도 여름의 별미인 콩국수와 더불어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왕만두도 취급한다. 콩국수도 박명숙 사장의 자랑거…
2004.06.07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 순성면 남원천 일대에 심어져 있는 매실나무에서 매실을 수확해 만든 건강 음료 시음행사를 가진 순성면 주민들은 너나할 것 없이 매실나무 사랑이 뜨겁다.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 환경파수꾼과 주부모임 회원 20여명은 지난 2일 손에 낫과 호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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