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6년

10건 · '순성 출신'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6.12 · 정책·행정 · 김태숙

    2006년 5,31 전국동시 지방선거 평가- 한나라당 바람 불구, 당진은 인물선거

    …외부인이 많은 지역의 투표율이 낮은 반면 원주민이 많은 합덕이나 면천, 순성의 경우 투표율도 높았고 후보자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가 가능했다는 점에서 투표양상이 달랐습니다. 개발에 대한 요구로서 표를 더 준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남부권은 사실상 많은 사…

  2. 2006.06.05 · 정책·행정 · 김기연

    5·31 지방선거 개표장에서

    …미, 당진, 이어서 고대, 송산, 석문의 투표함이 열리고 합덕, 면천, 순성, 우강, 신평, 송악 순으로 개표됐다. 군수선거에서는 초반 이철환 후보가 앞서가기 시작했다. 민종기 후보는 당진읍에서 약 900여표를 뒤졌고, 북부권 선거구의 개표가 완료됐을…

    당진시대
  3. 2006.06.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원 선거] 현역의원 5명 낙선, 정치신인 대거 당선

    …으로 2512표(14.44%)를 얻어 2위, 국민중심당의 한창준 후보가 출신지역인 정미면에서의 압승을 바탕으로 2412표(13.86%)를 획득해 3위로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2명의 의원을 뽑는 나 선거구(고대·석문·송산)에서는 열린우리당의 단수공천…

    당진시대
  4. 2006.05.22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핸드볼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영훈 군

    순성초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부천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영훈(부 김동원, 모 이미자)군이 지난 11일 핸드볼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김영훈 군의 부모님은 순성에서 개인택시를 하는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꾸준히 아들을 뒷바…

  5.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국민중심당 이형구] “군수와 협력해 시승격 추진을”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 쓰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경찰공무원 출신 부친 후광입어 이형구 후보는 1949년, 경찰공무원 출신인 부친 이종대씨와 모친 김수옥씨의 3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부친에 대해 이 후보는 35년간 경찰공무원 생활을 …

  6.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용만 30.0%로 ‘선두’, 성용모 18.8%

    …면에서 38.3%를 기록하는 등 4개 읍·면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순성면과 신평면에서는 각각 17.2%, 19.5%로 약세를 보였다. 성용모 부학장은 순성면에서 32.8%를 기록하면서 17.2%에 그친 윤용만 법무사를 크게 앞섰다. 그러나 면천면…

    당진시대
  7. 2006.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종현 32.7% ‘선두’, 윤용만 25% ‘2위’

    …낮은 지지율로 최기환 대표에게도 밀려 최하위를 기록했다. 최기환 대표는 출신지역인 신평면에서 25.0%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렸으며 면천면에서 19.0%의 지지율로 2위, 순성면에서 13.7%의 지지율로 윤용만 법무사와 공동 2위를 기록했…

    당진시대
  8.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36.1% 선두, 이철환 20.5% 상승

    …연 의원과 손창원 사무국장은 둘 다 3.8%에 그쳤다. 또한 민 군수는 출신지역으로 강세지역인 합덕읍에서 56.3%의 지지율을 기록해 2위인 이덕연 의원(15.5%)을 압도했다. 이철환 전 부군수는 8.5%, 손창원 사무국장은 2.8%에 그쳤다. 반면…

    당진시대
  9.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32.7% ‘선두’, 이철환 17.3% ‘2위’

    … 면천, 송산을 제외한 9개 읍·면에서 1위를 달렸다. 특히 민 군수의 출신지역인 합덕읍에서는 50%의 지지율로 타 후보들을 단연 압도했다. 이 지역에서 타 후보들은 이홍근 전 도의원 11.1%, 이철환 전 부군수 9.7%, 손창원 사무국장 8.3%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