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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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스스로 마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의에 빠져, 도우러 온 마을 사람들에게 밥 한끼 제공할 정신이 없었던 전씨는 마을 분들이 스스로 식사 등을 해결하면서 화재 뒷정리를 하며 베풀어 준 이웃사랑에 대해 깊이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 때야 …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하는 여행은 늘 그렇듯 즐겁다. 세번째 사진이야기인데 90년대 초 마을 노인회 회원들과 어느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장소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데 나는 사진 속에서 하얀 모자를 쓴 채로 왼편에 서있다. 이제는 손녀가 써준 커다란 글씨의 전화번…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이 줄어들게 마련이다. 늙었다고, 나이가 들었다고 집에 앉아있지 말고 스스로 행동을 해보자. 조합에도 우체국에도 가고 읍사무소에도 직접 다니며 자기 삶을 자기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로 살아가자고 권고하는 바이다. 마을 경로당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우강면 신촌리(이장 이종현) 주민들을 대표해 이종현 이장과 김명국 새마을 지도자, 홍기영 노인회 총무, 장연숙 부녀회장은 지난 5일 오후 면천 면장실을 방문, 우강면 재직시절 마을발전에 애쓴 공로로 고경수 현 면천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종현…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두번째 여성이장이 된 이석순 신임이장이 마을 원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지난달 28일 금암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총회를 갖고 이석순(55, 금암2리)씨를 새 이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이장은 백병남 전 이장보다 10여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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