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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6년

6건 · '스스로 하는'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호천웅신성대학 교수, 수필가 “자동차에 범퍼가 있는 이유”

    대학교수들이 연말이 되면 한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四字成語)를 선정하고는 하는데 올해는 밀운비우(密雲非雨)란 말을 뽑았다고 한다. 구름은 짙게 끼었는데 비는 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는 형국으로도 풀이한다. 마주 오는 열차와 …

    당진시대
  2. 2006.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우리영농조합법인 이웅주 신임대표이사 “지역농민들에게 이익을 돌려줘야죠”

    … 줄 수 있는 사업을 구상중입니다. 예를 들면 농산물 유통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법인의 설립과 같은 계획말입니다.” 이웅주 대표이사는 “농업과 농촌의 미래는 농민 스스로가 개척하고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영농조합법인도 최선을 다하겠…

  3.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 지들이 늦어서 며칠 아침 굶으면 힘든 걸 알고 스스로 먹게 될 거예요”. 라는 며느리 말을 쓸데없이 지껄이는 소리로 흘려듣고 식구들 먹이는데 집중하십니다. “이렇게 열심히 먹여도 맨날 애들 아픈데 안 먹여봐라. 나가서 얼마나 …

    당진시대
  4.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

  5.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골버스, 탈만합니다”, 친절기사 이종하씨와 함께한 맷돌포 나들이

    …안녕하세요” 차분하고 자상한 음성의 인사말이 운전석에서 나온다. 한번만 하는 인사가 아니라 승객 한명한명마다 인사가 건네지자 이내 할머니 승객들로부터 칭찬이 나온다. “여기 기사님 인사도 잘하셔..” “이, 일등 기사여.” 차문이 닫히고 버스는 10시…

  6. 2006.01.31 · 인물·동정 · 이명자

    농업경영인연합회 차기현 신임회장 - “회원 결속 다져 농업위기 대처”

    …임회장은 무엇보다도 회원들간의 결속을 강조했다. 어려운 때일수록 회원들 스스로 뭉쳐야만 한 목소리로 강하고 현명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차 회장은 읍면을 순회하면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회원들의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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