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 함께 살고 있다. “18살에 서산 음암에서 매방리로 시집와 60여 년 넘게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편리해 지고 윤택해졌지만 농사를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시간 넘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함께 살고 있다. “18살에 서산 음암에서 매방리로 시집와 60여 년 넘게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것이 편리해 지고 윤택해졌지만 농사를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을 말한다. 우리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 50년 넘게 당진의 진정한 토박이로 살아온 황규호가 앞장서겠다. 당진항 지정을 반드시 이루어내고 그 여력을 모아 주민들과 함께 당진항 배후 공단에 우수하고 능력 있는 기업들을 가능한 모든…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다 생활과 이씨를 떠나보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시간은 이정렬씨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이정렬씨가 1982년 ‘타향만리’ 떨어져 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도착했을 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지렁이를 잡는 일과 과일가게에서 하루 …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반유권자 및 여성 참여 저조,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 부족 2시간이 넘게 진행된 이날 토론회가 끝난 뒤 청중들의 생각은 다양했다. 정미면 승산리 김석인씨는 “토론회에 참석한 거의 대부분이 일반유권자가 아닌 후보자와 관련된 사람인 것 같다”며 “이러한 …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공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주제 발표가 끝나고 질의가 이어지는 시간, 토론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홍석표(내포향토문화 연구원장)씨는 “문예회관이 들어서면 애물단지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예총은 없지만 문화관련 단체가 상…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명이 옮기면서 줄다리기를 통해 조상들이 남긴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함께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기도 했다. 관람객들은 아찔한 외줄타기에, 그리고 퓨전 마당극에, 또 신명나는 남사당 놀이패에 눈과 귀를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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