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내버스 공영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시내버스 공영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버스 공영제 추진 위한 범시민운동 전개”

    지난해 말 당진시의회의 본예산 심의에서 시내버스 공영제 예산이 대부분 삭감되면서 버스 공영제 추진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당진지역 시민단체 등이 공영제 추진을 위한 ‘당진시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를 발족키로 했다. 당진지역 시민단체 등으로 이뤄진 …

  2.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297억 원 삭감·80억 원 조정

    …며, 조정액은 80억1670만 원이다. 예산이 가장 많이 삭감된 분야는 시내버스 공영제로, 총 234억800만 원이다. 여기에는 시내버스 공영제 운영 사무비와 위탁 사업비, 버스 운수사 사업자산 보상금, 토지 보상금 등이 포함돼 있었으나, 타당성 부족…

  3. 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좌초 위기에 놓인 버스 공영제

    당진시가 추진해온 버스 공영제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234억 원 가량의 버스 공영제 관련 예산 대부분을 삭감한 것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지속가능발전 차원에서 당진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왔다. 현재 민간회…

    당진시대
  4. 2021.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버스 공영제 추진 반대 당진시의회 규탄”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당진시 버스공영제추진시민운동본부(준)가 버스 공영제 예산을 삭감한 당진시의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22일 당진시청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당진참여연대 △당진시농민회 △당진시학부모회 △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

  5.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회관 무너져 유아 사망 △석문회복기요양병원 장례식장 운영에 주민 반발 △시내버스 공영제 찬반 논란 △H요양병원 사무장병원 운영 적발 여파로 H요양원 직원 급여 체불까지 이어져 △시곡동 지반 함몰로 차량 빠져 △코로나19 국민상생지원금 상위 12% 지원…

  6. 2021.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따끈따끈한 뉘우쓰!

    당진 청년타운이 텅텅비었다? 당진의 아파트 실거래가는?🏙 당진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한수미 기자가 당진의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당진시대
  7.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위한 시민공청회“비수익 노선부터 단계적 추진 제안”

    당진시가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심각한 비수익 노선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연구용역 결과 지방공기업(교통공사) 설립을 통한 공영제 도입을 제안했지만, 현재 당진항만관광공사를 운영하는 당진 입장에서는 또 …

  8.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할까?

    적자노선 보전 위해 당진여객에 연 32억 지원 버스 공영제로 대중교통 활성화 기대 정책 부담 및 고용승계 문제 해결 관건 다음달 연구용역 마무리 후 도입 여부 결정 당진시가 다음 달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버스 공영제에 대한 필…

    당진시대
  9. 2021.03.03 · 문화·교육 · 임아연

    [교통과]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추진

    … 가량이 증액됐다. 특히 대중교통 활성화 분야의 예산이 크게 증가했다.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시내버스공영제 도입에 관한 연구용역(5000만 원)과 제4차 대중교통 기본계획 수립용역(2000만 원 + 1800만 원) 예산이 책정됐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