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 참여하니 의원 태도 달라져”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
…인으로부터 감사 청탁을 받은 부분을 지적하는 것처럼 보여 좋지 않았다. 시민들이 평소에 알기 어려운 행정의 문제점을 찾아내 지적한 점은 인상적이었다. 예전보다 덜 형식적이고 실질적인 질의가 많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부회장 면천시립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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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시민들이 직접'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인으로부터 감사 청탁을 받은 부분을 지적하는 것처럼 보여 좋지 않았다. 시민들이 평소에 알기 어려운 행정의 문제점을 찾아내 지적한 점은 인상적이었다. 예전보다 덜 형식적이고 실질적인 질의가 많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부회장 면천시립박…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해서 운영해 왔지만 지금에 이르러 시민과 국민들은 직접민주주의를 원하고 있다. 시민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담아내고 직접민주주의를 실천의 장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이 주민자치이며,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업을 …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는 시민들이 예산편성과 시책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제안 사업을 다음달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주민 제안 내용은 공공안전·교육·문화·환경·교통 등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을 해소하거나 꼭 필요하다고 느꼈던 사업으로, 당진시…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 시정질문을 시민들이 직접 방청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의원들의 질의 수준과 공정성에 대한 비중을 높여 미리 작성한 평가표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또한 예년과는 다르게 실과…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호(?)하느라 좌석 배치를 그렇게 해줘 고맙다”며 비꼬았다. 그는 “시민들이 모니터에 나오는 의원들의 모습을 보려고 직접 이곳에 와서 방청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꼬집었다. 시립박물관 두고 ‘울먹’ 시정질문 마지막 날 시립박물관 건립에 관한 편…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 틀을 갖추지 못한 것이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조례의 직접적 수혜자인 시민들이 실감하지 못하는 조례가 많다. 지역의 특색에 맞고 창의적이며, 주민 복리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조례가 필요하다.” 인치현 장인공구 대표 “…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또 하나의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주인인 시대’라며 풀뿌리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시정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4년마다 한 번씩 ‘나’를 대신해 줄 시장과 시의원을 선출한다. 당진시정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내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이…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정은 공무원들에게 맡기고 시장은 중앙으로부터 예산을 끌어오고 시민과 직접 접촉해 민원을 해결해 나가면 당진 행정은 문제 없을 것이다. 김후각 “소비성 예산 줄일 것” 많은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바라고 있다. 또한 행정은 너무 많은 소비성 예산을…
2014.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한 당진을 만들고 싶다”며 “제대로 된 사회, 시민이 주인되는 당진을 시민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시민행정가로 4개의 조례를 발의한 만큼 시의회에 들어가 행정을 견제하고 잘못된 점은 낱낱이 들…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토론하며, 거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합니다. 주민은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권력’을 행사하고, 내 삶의 문제를 결정하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정치란 곧 ‘생활’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 정치가 ‘생활’이고 ‘삶’ 그 …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토론하며, 거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합니다. 주민은 직접 참여함으로써 ‘시민 권력’을 행사하고, 내 삶의 문제를 결정하는 주체가 됩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정치란 곧 ‘생활’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 정치가 ‘생활’이고 ‘삶’ 그 …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주민들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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