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무더위 날릴 당진 물놀이장 어디?
…인 피서철을 앞두고 당진 곳곳에서도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이 잇달아 문을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원 물놀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인 피서철을 앞두고 당진 곳곳에서도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이 잇달아 문을 연다.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심 속 바닥분수와 물놀이장까지,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
2026.06.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11일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과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은 다음 달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뺀 날에 운영한다. 종…
2025.08.1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16일과 23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밤 6시부터 9시까지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인명구조대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파라솔을 대여해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도 있는데, 파라솔은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과 관리하며 1개당 대여 요금은 1만 원이다. 사용 시간은 해수욕장이…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성했다. 잠시 신발을 벗고 맨발로 황톳길을 걷다보면 발바닥부터 전해지는 시원한 촉감에 기분이 좋아진다. 황토에는 인체에 유익한 다량의 미생물이 있어 원적외선을 방출해 독소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다. 황톳길에서도 삼선산수목원의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2018.07.02 · 환경·안전 · 박경미
…. 휴가 계획이 아직 없다면, 멀리 떠나지 말고 지역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 바다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은 넓은 백사장이 조성되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해변으로 거듭났다. 파라솔…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이다. 뿐만 아니라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올 여름 지역 내 해수욕장에서 물놀이와 함께 갯벌에서 해루질까지 일석이조 여행을 떠나보자. 서해안 일출 명소 왜목마을 바다축제·워터슬라이드 등 즐길 거리 다양 왜목마을은 간척되기 이전 땅의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문 옆으로 석문각으로 향하는 길이 있다. 석문산과 석문각에서 내려다보는 시원한 바다 전경도 멋지다. 왜목마을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지만 인근에 가볼 만한 곳 역시 많다. 노적봉이 솟아 있는 장고항과 난지도로 들어가는 관문인 도비도도 가깝다. 이곳은 바다…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삶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단연 힐링을 위한 장소다. 얕은 수심 안전한 물놀이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가장 먼저 갈매기 떼가 관광객을 반긴다. 섬에 도착할 때까지 배 주위를 맴도는 갈매기들과 놀다 보면 어느덧 대난지도에 닿는다. 해수욕장 바로 옆…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섬 속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과 수도권에서 가깝다는 이점으로 매년 3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해 전부터는 관광객을 위해 시에서 인공적으로 해수욕장을 조성해 여름이면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길까지 마련돼 지나는 길에 들러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왕복 30분, 걷기 쉬운 해안길 왜목마을 걷기길은 총 거리가 1km …
1996.08.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어린이용과 어른용이 따로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 수영장에는 무료개방이 시작된 지난 2일부터 하루 1백여명이 넘는 꼬마손님들이 찾아들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잊고 있다. 이밖에도 이곳에는 오리보트등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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