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동안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대하는 자세도 많이 달라진 건 그 동안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눈엔 의원들의 질의나 행정부처의 답변은 여전히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정 성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대하는 자세도 많이 달라진 건 그 동안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눈엔 의원들의 질의나 행정부처의 답변은 여전히 미흡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연대는 시민들이 좀 더 시정에…
2017.12.15 · 산업·경제 · 한수미
김홍장 당진시장이 2018년 당진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꼽았다. 지난 12일 열린 당진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홍장 시장이 시정연설을 진행했다. 김 시장은 소상공인에 대해 경영안정 지원 확대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 전통시…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 이하 복지재단)이 2017년(2016년 사업 성과) 당진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A등급으로 발표됐다. 이번 경영평가는 △관리역량 영역 △고유사업 영역 △시민지향 영역으로 구분돼 이뤄졌다. 복지재단은 재원의 구성 부문에…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성과와 지자체장의 의지,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당진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4회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역 기업들의…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는 보충질의 등 추가적인 질문을 이어갔다. 서면 질의 및 답변 [정책·시정 분야] (권중원) 공약이행률은 어느 정도인가? 선거공보에 의해 분류된 공약 사업은 총 96개다. 이 중 보류사업 1개, 일부 추진 8개 사업을 제외한 87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 간의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취임 후 지금까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그동안 자치기반 및 역량 부…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첫 토론회를 열었다. 70여 명의 청년들과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각 분과별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 후속모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신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힘 입어 당진시의회는 만족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성과를 이룬 한 해가 되었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역시 우리 당진시의회는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행정부를 감시·견제하여 시정이…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원에서 13억340만 원이 감소한 2억250만 원이 편성됐다. 김민호 시정팀장은 “당진사랑주민등록갖기 운동 가운데 출산장려금 등이 여성가족과로 업무가 이관되며 예산이 지난해보다 줄었다”고 말했다. 시정과 관련된 예산 중에서는 당진사랑주민등록갖기운동과…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 지적했다. 편명희 의원 또한 “국비 확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며 “시정 방향에 맞는 사업을 계획하고 발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자치행정과에서는 행정구역상 주민생활 불편지역과 인구 과밀·과소지역 등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조정하기 위한 …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