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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식사 배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식사 배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협의체, 취약계층 41가구에 도시락 35회 전달

    … △가정의 달 아동·노인 지원 △노인가구 안전 손잡이 설치 △행복도시락 배달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 △경로당 식료품 지원 △저소득 다자녀가정 가전·가구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하며 저소득 아동·청소년·한부모·노인·장애인 가정 등에…

  2. 2025.10.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식료품 꾸러미 전달

    …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20가구에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한 식료품 꾸러미 배달 사업을 실시했다. 식료품 꾸러미에는 간단한 조리만으로 1인 10만원 상당의 즉석 가공식품과 간식거리가 포함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

  3. 2025.08.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빵이당 당진점 (송악읍) 이경아 점장 “1000원으로 빵을 구매할 수 있는 곳”

    간단한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빵을 단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빵이당 당진점’이 지난 5월 송악읍에 자리 잡았다. 이곳을 운영하는 이경아 점장은 부천에서 지내다 15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제조업 회사에서 경…

  4.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펼쳤고,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주최한 마을어르신 말복 식사대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가 지난 12일 농협육묘장에서 배추모 파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

  5.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역 사랑 위한 탄소중립 실천 교육

    …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종 봉사를 펼치고 있다. 현재는 몸이 불편해 식사를 잘 챙기지 못하는 어르신이나 학생에게 먹거리를 배달해주고, 정서적으로 위로하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송악사랑회는 “앞으로도 이런 강의가 지역에서 많이 개최된다면 살기 좋은…

  6. 2025.05.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 배달 사업’추진

    …정숙)가 지난달 30일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관리 밑반찬 배달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새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에 밑반찬 4종 등을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는 협의체…

  7.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돈 당진터미널점 (수청동) 구찬모 대표 “돈보다 ‘사람’, 이득보다 신뢰를 좇는 고깃집”

    …위한 밑천 마련을 위해 수원, 서울 등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

  8.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 있었던 그는 활발한 시장 거래를 직접 배우기로 하고 한 과일 가게에서 배달을 시작했다. 같은 가게에서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도 한 그는 생계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일했다. 그런 그의 모습을 눈여겨본 가게 사장이 2002년, 28세의 장 대표에게 …

  9. 2025.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끌레르 / 문재성 대표

    …크로플로 사랑을 받아 왔다. 코로나19가 시작할 무렵 문을 열었음에도, 배달과 포장 주문 등을 통해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끌레르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가 원칙이다. 그리고 반죽부터 굽는 것까지 모두 문 대표가 맡고 있다 보니 많은 양을 만들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