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경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신설상가 경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홍가네(읍내동) 권영옥 대표내 집 같은 한끼를 차리는 곳

    …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봉제 일을 시작해 재단사와 의류 관리자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중국 상하이와 대련, 청도 등지에서 약 10년간 의류 관리자로 근무하기도 했다. 약 12년 전 한국으로 돌아온 권 대표는 자녀가 있던 당진에 정착했다. 귀국 …

  2. 2025.11.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길몽가 (수청동) 모윤식 대표닭 한 마리의 정성, 모씨네에서 길몽가로

    …을 전공했다. 이후 패밀리레스토랑과 바비큐 전문점 등 주로 양식업계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직접 가게를 운영하기로 결심하면서그는 “장소와 어울리고 유행을 타지 않는 음식”을 고민했고 칼국수를 선택했다. 하지만 흔한 메뉴인 칼국수로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닭…

  3.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파티온담 (수청동) 강선영 대표 정성을 온전히 담아 전합니다

    …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에 온 지 15년이 흘렀고, 10여 년간의 직장 경력을 마무리하며 오랜 꿈이었던 요리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게 됐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그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여는 강좌의 한식, 일식, 양식, 중식조리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며…

  4.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동에 위치한 꽃잎 대패 삼겹살집을 개업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경력이 조금 독특하다. 대전에서 오랜 기간 회사를 다니던 김 대표는 결국 자신의 길을 찾아 외식업에 뛰어들었다. 당진에서의 첫 개업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 김동민 대표가 …

  5. 2023.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조나단 씨푸드 레스토랑 (신평면 운정리) 김현경 대표 “26년 요식업 경력,‘조나단’에 사활을 걸었어요”

    “리처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에는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문구가 나와요. 저는 24살 때 결혼과 함께 삽교천에서 횟집을 운영했어요. 요식업에 종사한 지 26년이 넘었네요. 이제 그만할까도 생각했지만, 이왕 요식업계에 발을 …

  6.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2nd태화루 김종산 대표 한식으로 새로운 시작 나선 ‘제2의 태화루’

    …딩도어와 파티션을 통해 분리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오랜 중화요리 경력으로 한식에는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김 대표는 한때 한식 요리와 고기를 다루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 대표가 도축장에서 1등급 한우를 받아 직접 생고기를 손질해 요리…

  7. 2022.12.1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디저트부부85 (원당동)“레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에서 추억 쌓으세요”

    …한 여러 종목에서 요리사로 일해왔으며 정혜란 대표 또한 요식업에 종사한 경력이 있다. 조리제빵과를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외에도 제주도의 호텔과 제빵학원 강사 등으로 일하며 베이커리 경력을 쌓아왔다. 디저트부부85…

  8.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한솔식당 홍선희 대표 매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오늘의 메뉴’

    …에서 미소가를 운영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었다”며 “가게를 정리하고 오랜 경력을 살려 다시 백반전문 식당을 문 열었다”고 말했다. 한솔식당에서는 매일 다른 메뉴를 선보이는 ‘오늘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육개장, 제육볶음 등 메인요리와 더불어 열무김치,…

  9. 2021.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큐사랑 당진점 점장 정도윤“염색할수록 좋아진다?!”

    … 인근에 문 열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리치펌킨헤어샵을 운영한 25년 경력의 정 점장은 그동안 복구열펌, 붙임머리, 손상모 염색 등에 관심을 두고 전문 연수를 수강하거나 전문가들을 만나 직접 배울 정도로 배움의 열을 다해왔다. 그러다 우연히 염색 후…

  10.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에서도 여러 식당을 운영하거나 조리실장으로도 근무했다. 박 대표의 요리 경력만 30여 년이 넘는다고. 그는 “식당에서 일하기 전부터 직접 만든 음식을 맛 본 지인들이 맛있다고 칭찬하곤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표의 허리수술로 한동안 식당일을 중단…

  11.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을 확보했습니다.” 만주갈비의 주메뉴는 돼지갈비와 소양념갈비다. 30년 경력의 주방장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양념을 한 뒤 3일동안 숙성시켜 제공된다. 또한 질 좋은 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우며, 연한 것이특징이다. 무엇보다 만주갈비의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이…

  12. 2013.07.15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19년 경력으로 민원인들께 봉사”

    손동호 법무사는 19년간 등기, 공탁, 경매, 조정 등 법원 업무를 전반에 걸쳐 담당했던 잔뼈가 굵은 베테랑 법무사이다. 사무관 승진 시험을 준비하던 손 법무사는 다른 이들이 모두 선호하는 법원 공무원의 길을 뒤로 하고 법무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

  13.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획기사 많은데 반해 지역 현안 기사 적어

    …수선한 느낌을 주고 정갈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었다. 업체탐방과 맛집, 신설상가에 게재되는 사진의 경우 취재 대상의 특징을 잘 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면 ‘재래시장을 가다’에 대해 정감있는 풍경을 담은 사진들과 기사가 인상깊었다는 평과 함께…

    당진시대
  14. 2010.08.0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도원 오주훈 대표]품격 있는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

    …광역시 선린동과 북성동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요리 전문점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당진에서 20여년 간 삼보건축설비를 운영하고 있는 동서 심만수 씨의 권유로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오 대표는 좌식문화에 익숙한 당진에 테이블이 비치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