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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신설상가 김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중석씨의 바다 (대덕동) 서시원 대표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식당으로”

    …기호에 맞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칼국수와 궁합이 좋은 겉절이 김치는 우리 가족이 당진에서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와 배추로 담가, 신선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식당을 열며 개업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부하는 등 …

  2.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숯불 향 품은 장어…맛도 영양도 만점”

    …으로 평가받는 1등급 토종 자포니카만을 취급한다”며 “또한 장어 소스와 김치·장아찌·명이나물 등 밑반찬은 모두 직접 만들고 있으며 식재료도 울릉도산을 쓸 정도”라고 말했다. 이곳은 식당 옆에 당진수산 직판장(도·소매 판매점)에서 장어를 구입해 식당에서…

  3.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 구성돼 있다. 닭볶음탕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일명 짜글이라고 불리는 돼지김치찌개, 그리고 겨울에 먹기 좋은 어묵탕과 알탕 등이 있다. 어묵탕은 시중에 판매하는 어묵탕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어 칼큼함을 더했다. 구 대표는 “시골에서 엄마가 해주던 느낌…

  4.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 “요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재료의 신선도라고 생각해요. 상에 올리는 김치도 매일 아침 담그고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좋은 서비스로 대접하고 싶어요. 항상 정성을 다하는 사계절면옥이 되겠습니다!” ● 가격 : 냉면(물/비빔) 1만 원, 왕갈비탕 …

  5. 2021.10.30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화덕생선구이 고숙자 대표 “화덕에 구워 육즙 가득한 생선구이”

    …도 잡채와 제육볶음 등이 나오며 갈치속젓과 오징어젓이 제공된다. 이외에 김치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고 대표는 “대부분 국산 재료를 사용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한다”며 “손님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푸짐하게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

  6. 2020.06.0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무보까국밥 합덕점“국밥의 성지가 되겠습니다!”

    …옹심이 만두도 별미다. 또한 보쌈과 매콤이소갈비찜도 인기라고. 보쌈에는 김치와 무말랭이가 함께 제공되며, 갈비찜에는 매운 양념과 소갈비, 떡이 함께 버무려져 술 한 잔 기울이기에 좋다. 서 대표는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밥맛이 일품인 최상묵 전 한국…

  7.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수 있다. 이외에도 돈까스와 파스타도 즐길 수 있다. 이 대표는 “쌀, 김치, 각종 채소 등 대부분의 식자재는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또한 일본식의 데미글라스 소스는 직접 만들며, 만드는 데만 일주일이 소요된다”고 전했다. 안녕함박에서는 데…

  8.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는 가정식 백반을 비롯한 코다리찜과 고등어정식, 우렁이된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간장불고기 등 정갈한 손맛으로 ‘집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무실·공장·병원·은행·학원 등 식당이 없는 3인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월 단위로 결…

  9. 2015.01.23 · 산업·경제 · 허혜주

    [신설상가] 남당리의 맛을 당진에서

    …다. 또한 이곳의 아나고탕은 다른 음식점과는 다르다. 기존 아나고탕은 파김치를 넣은 곳이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감자와 고춧가루를 넣어 더욱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아나고탕을 먹으면 기운이 좋아져요. 싱싱한 아나고와 함께 각종 채소와 고추장, 감자를 넣…

  10.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제주도 직송 흑돼지 오겹살”

    …구이를 마친 후 손님 상에 내고 있다. ‘초원’에는 육개장, 뚝불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비지찌개 등 다양한 점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점심메뉴에는 밥이 추가요금 없이 계속 제공된다. 또한 이영미 대표가 자신하는 꽃게장을 봄 특별메뉴로 준비하고 있…

  11.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고씨네 꺼먹돼지 당진본점 고종영 대표]“제주도 흑돼지 전문점”

    …고향 당진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개업을 위해 서울에서 30여 년 간 김치찌개 전문점을 운영해 온 장모님으로 부터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했다고.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흑돼지 이외에 30년 전통의 김치 맛도 일품입니다. 잘 익은 김치를 꺼먹돼지와 함…

  12. 2008.08.04 · 산업·경제 · 강대원

    [신설상가] “특별한 육수의 동태탕과 왕해물찜”

    “오모가리 김치찌개를 하다가 더 좋은 메뉴로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별법 동태탕, 왕해물찜을 열게 됐습니다. 메뉴가 바뀌면서 오모가리 김치찌개를 좋아하셨던 분들이 많이 아쉬워하셨는데 다행히 동태탕이나 왕해물찜을 드셔보시고는 만족스러워 하시더라고요…

  13. 2008.07.1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안흥찐빵, 당진까지 갖고 왔어요” - ‘본가안흥찐빵·만두’ 대표 서정희 씨

    … 아줌마라고 불리는 게 더 친근하잖아요.” 서씨는 추천메뉴로 흑미찐빵과 김치 찐만두의 인기가 좋다며 꼭 한번 맛보러 오라는 당부의 말을 전하며 부담없이 편하게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여러분의 사연을 받습니다 TEL. 355…

  14.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조리사 두 명이 손을 잡게 됐다. 마늘오리의 상에 오르는 고추와 마늘, 김치 등 음식재료와 반찬도 대호지면에 사시는 부모님이 직접 기르신 것들로 농약을 안 쓴 유기농이다. 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다는 것이 마늘오리의 철칙. 쌈장 하나도 직접 만들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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