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습니다.” ■메뉴:수제돈까스 8500원, 제육밥·오징어덮밥 6500원, 김치볶음밥 6000원, 비빔국수 5500원 ■위치:호서중학교에서 푸른병원가는 길목으로. (읍내동 301-20) ■전화:355-224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신설상가 김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습니다.” ■메뉴:수제돈까스 8500원, 제육밥·오징어덮밥 6500원, 김치볶음밥 6000원, 비빔국수 5500원 ■위치:호서중학교에서 푸른병원가는 길목으로. (읍내동 301-20) ■전화:355-2244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육수가 있는 만큼 이 곳에서 선보이는 찌개 종류는 다 맛있다고. 묵은 김치에 부드러운 돼지 앞다리살 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는 시원하고 개운하다. 또한 닭 한 마리와 갖은 야채들이 들어간 닭볶음탕도 푸짐하게 선보이고 있다. “다른 것 생각 할 필요 없…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통으로 들어간 김치와 돼지고기가 양푼에 푸짐하게 담겨 나온다. 얼추 찌개가 끓어가기 시작할 때 직접 잘라 밥 위에 얹어 먹으면 금세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바로 양푼이 찌개마을의 주 메뉴인 김치찌개다. 막창집으로 손님의 발길을 이었던 돈주랑 김명숙…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7분 타이머가 울리기를 기다렸다가 직원들이 직접 가위로 큼지막한 고기와 김치를 두툼히 잘라 먹는 7분 김치찌개는 새마을식당의 대표메뉴라고 할 수 있다. 새마을식당 대표 메뉴에는 열탄불고기와 7분 김치찌개가 간판이지만 유 대표는 “새마을된장찌개가 당진사…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국수의 백숙과 사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지만 국내산 야채로 담근 김치를 비롯해 백숙에 찍어먹는 소스는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김치와 소스는 김 대표가 직접 만들어 그의 정성어린 손맛이 담겨있다. “노력한 만큼 얻는게 있다”는 김 대표는 손님들에…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깨만으로 만들어 맛 또한 하늘담의 자랑거리라 할 만하다. 기본 상차림은 김치와 샐러드를 외에도 10가지에 이른다. 그러면서도 상차림 가격은 단돈 5천원이다.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있으니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게 됐다. 홍 대표는 “특별한 광고도 하지 않…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더해지는 유기농 된장은 그 맛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점심에는 생고기와 김치찌개도 판매하며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농부네 셀프 바비큐는 점심에 와도 맛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지만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또 다른 매력적인 풍경이 연출된다. 밤이 되면…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애환과 따뜻함이 녹아 있는 우리국수는 다섯평 남짓한 매장에 조석현 대표 홀로 주문부터 조리, 서빙까지 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의 다급함도 없다…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은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에서는 손님들을 위해 김치 수제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고기를 먹은 손님들이 얼큰한 김치 수제비로 입안을 달래고 술과 함께 고기를 먹는 손님들의 경우 해장효과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강 대표…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마사지 1층. ■가격 : 제육·고추장삼겹살(7천원), 막고기(8천원), 김치찌개(6천원), 된장찌개(5천원)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이를 마친 후 손님 상에 내고 있다. ‘초원’에는 육개장, 뚝불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비지찌개 등 다양한 점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점심메뉴에는 밥이 추가요금 없이 계속 제공된다. 또한 이영미 대표가 자신하는 꽃게장을 봄 특별메뉴로 준비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